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분야 정책 현장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양수산분야 국민제안센터’를 개설하고 상시 운영에 들어간다.
해수부는 17일 누리집 내에 별도 창구 형태의 국민제안센터를 마련해 국민 누구나 행정 전반의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센터는 기존 국민제안 제도와 달리 해양수
서울에 사는 지방 출신 재수생 김태훈(20) 씨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를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야 한다. 졸업자가 수능 원서를 접수하기 위해선 출신 고등학교나 주소지 담당 교육청을 직접 찾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김 씨는 다니던 재수학원 수업 일정에 차질이 생겨 공부에 지장을 받지 않을지 걱정이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김 씨와 같은 지방 출
250만호 공급…세 부담 완화 등 정점 지나면, 영업시간 제한 전면 철폐국민제안센터 출범…정책 의견 수렴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구성한 부동산 태스크포스(TF)가 본격 가동됐다. TF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공급을 확대하고 기능을 회복하는 방안에 주력하기로 했다.
원일희 인수위 수석대변인은 30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차기 정부의 정책과 관련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국민제안센터'를 출범하기로 했다.
신용현 인수위 수석대변인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인수위가 다음 달 5일 새 정부에 대한 적극적인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 국민제안센터를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제안센터는 인수위
수도권의 한 사립 전문대가 학생들이 낸 등록금으로 조성한 교비를 불법으로 운용한 사실이 교육부 조사에서 적발됐다.
교육부 사학혁신추진단은 수도권의 한 사립 전문대를 대상으로 특별조사를 벌인 결과 법인 이사회 허위 개최와 회계부정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학교법인 이사장을 비롯한 법인 이사와 감사의 임원취임 승인을 취소했다고 8일 밝혔다. 사학비리 척결을
새누리당이 오는 12일부터 9월 정기국회에서 있을 국정감사와 관련해 국민을 상대로 질문내용 공모에 들어간다. ‘응답하라 2013’이라는 이 공모는 국민들로부터 직접 정부정책이나 피감기관에 대해 질문을 받아 국감 질의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당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감 질문을 공모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9일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웹상에 ‘국민제안센터’(가칭)를 설치한다.
9일 인수위에 따르면 인수위는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홈페이지 내에 ‘국민제안센터’를 개설, 신분 인증을 거치면 누구든 인수위에 정책 민원 등을 제기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접수된 의견은 인수위 심사를 거쳐 실제 정책에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