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3억원 투입…디지털아쿠아리움·어린이해양체험관 조성30일부터 운영…개관 기념 전시·교육·마술 공연 마련
바다가 없는 내륙에서도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기후변화와 해양오염 문제를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국립 해양 문화시설이 문을 연다.
해양수산부는 29일 국립청주해양과학관 개관식을 열고 3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륙 지역에 국립 해양
내륙 첫 해양과학관, 해양문화 확산 거점 기대충북 정책·교육 경험 바탕 “해양인식 제고 힘쓸 것”
해양수산부는 17일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남기헌 전 충청대학교 경찰행정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내륙 지역에 들어서는 첫 해양과학관의 수장을 선임하며 2026년 하반기 개관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바다가 없는 내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