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이 진주성과 진양호동물원, 진주유등전시관을 반값에 둘러볼 수 있게 됐다. 용인특례시와 경남 진주시가 16일 자매결연을 맺으면서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이번 협약이 행정기관 간 약속에 그치지 않도록 의회가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 의장은 이날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용인특례시·진주시 자매결연 협
용인특례시와 강원 철원군이 농특산물 판로에서 관광·청소년·기업 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철원을 18번째 국내 자매도시로 맞으며 철원농산물의 용인 소비 확대를 약속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두 지역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며 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9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철원군과 자매결연
용인특례시의 국내 교류지도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까지 넓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정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시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교류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동시에 관광시설 할인 등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구체
“정암 조광조와 학포 양팽손의 우정처럼, 용인과 화순이 미래를 함께 그립니다.”
용인특례시가 전라남도 화순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의 문을 열었다.
10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화순군청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이상일 시장과 구복규 군수는 두 도시의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
3일간 전통·현대무용·케이팝 공연30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장터
서울 송파구가 고품격 문화예술축제 ‘제24회 한성백제문화제’를 이달 28~29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문화의 힘’을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축제는 한성백제문화를 원류로 2000년간 흘러온 문화의 힘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