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가 절반 수준으로 장바구니 물가 안정 기여100% 국내산 쌀 사용 및 지역 제조사와 상생 실천
이마트가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인 990원 초저가 막걸리를 단독으로 선봬 고물가 속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나선다.
이마트는 지난달 29일부터 구구탁 막걸리(750ml)를 전 점포에서 10만병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구탁 막걸리는 990원
이마트,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 낮추기
고물가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형마트가 가격을 크게 낮춘 주류를 내놓으며 소비자 부담 줄이기에 나섰다. 특히 1000원에 못 미치는 막걸리가 등장하면서 전통주 시장에서도 가격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5일 이마트에 따르면 750mL 용량 막걸리를 990원에 판매하는 상품을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
소진공·KVC와 함께 뜻 모아⋯조 회장 직접 홍보골목상권 활성화와 선양소주 인지도 확대 기대
“소비자들이 가볍게 소주 한 잔을 즐기고, 위축된 골목상권에는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착한소주 990’(착한소주)을 본격적으로 출시한 자리에서 이 같은 바람을 밝혔다.
조 회장은 6일 한 병에 990원인 착한소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김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풀체인지 리뉴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김밥으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한층 고급화되는 소비자 입맛을 반영해 김밥 전문점 수준 이상의 맛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GS25는 100여 명의 고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서베이를 통해 리뉴얼
롯데백화점이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맞아 초콜릿, 와인 등 다양한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프랑스 초콜릿 명가 라메종뒤쇼콜라의 '2026 뉴이어 컬렉션 붉은말'을 단독으로 준비했다.
이와 함께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12일부터 15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100년 전통의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브
공영홈쇼핑은 10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전달식을 갖고 ‘사랑의 쌀’ 20톤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쌀은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전국의 취약계층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은 공영홈쇼핑이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국내산 쌀 구매로 농촌에 기여하고, 결
고품질 쌀·쌀·밀·콩 가공식품 30여 종 판매…소포장 구매·현장 검역증 발급일본 관광객 구매 편의 확대…SNS 인증·인플루언서 활용 홍보도 추진
고품질 국내산 쌀과 쌀가공식품을 출국 직전 공항에서 손쉽게 체험·구매할 수 있는 전시·판매 공간이 김포국제공항에 마련된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쌀(K-Rice)을 직접 맛보고 휴대할 수 있는 소비 접점을 공항 안
17개국 818만 명 지원…쿠바·나미비아 등 신규 포함aT “국제사회 인도적 기여…내년 지원 체계 더 고도화”
한국이 올해 식량원조협약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인 15만 톤의 국내산 쌀을 식량위기 국가에 지원했다. 기후재해와 분쟁으로 식량 접근성이 급격히 떨어진 국가가 늘어나는 가운데, 한국의 국제 식량원조 외교가 확대되는 흐름으로 평가된다.
한국농수산식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말차맛 막걸리ㆍ아이스크림ㆍ샌드위치까지 말차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직접 탄 말차를 바로 막걸리에 섞어서 내주는 한국식 이색주점 ‘더기와’의 ‘말차 막걸리’를 세븐일레븐이 상품화했다. 국내산 쌀과 말차가루를 사용해 만들었고 달큰한 맛의 막걸리와 쌉쌀한 말차맛이 조화를 이룬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등 디저트류도 말
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서 전통·가공식품·신선 농산물 총출동aT·한식진흥원, 현장 홍보관 운영…국제 무대서 경쟁력 부각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가 한국 농식품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외교 무대로 활용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식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과 함께 전통·가공식품, 신선 농산물, 전통주를 전
GS25가 기존 판매 상품 대비 최대 52% 저렴한 즉석밥을 내놓는다.
GS25는 혜자백미밥을 출시하며 초저가 자체브랜드(PB)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혜자백미밥의 용량은 210g이며, 가격은 1개당 1000원이다. GS25는 판매가를 1000원으로 설정하고 역개발을 추진하는 전략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혜자백미밥은 선별 과정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93년 110.2kg에서 지난해 55.8kg으로 30년 만에 약 절반으로 줄었다.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르겠지만, 부모님께 들었던 '흰쌀밥에 고깃국 한 그릇만 먹었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 됐다.
쌀 소비량이 줄면서 농정당국은 쌀 소비량을 늘리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초부터 농림축산식품부를 출입하고 있는
하이트진로는 100년 역사와 양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증류식 소주 신제품 ‘일품진로 마일드’를 출시한다.
26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일품진로 마일드는 알코올 도수 16.9도의 증류식 소주로, 일품진로의 깊이 있는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구현해냈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 첫술과 끝술은 버리고 향과 풍미가 뛰어난 중간 원액만을 사용했다.
◇SPC 배스킨라빈스, 시즌 한정 ‘두바이스타일 초코 통통’
SPC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전국적인 오픈런과 품귀 현상을 일으킨 두바이 초콜릿을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두바이스타일 초코 통통’을 전국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소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진한 풍미의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조합에 크런치 볼, 피스타치오 분태가
편의점 CU가 쌀 함유량이 일반 막걸리의 5배에 이르는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500ml)'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탁올은 ‘탁월한 가격과 올바른 품질’의 줄임말이다. 탁올 막걸리는 쌀 함유량(47.4%)이 일반 막걸리(10% 내외)의 5배 수준으로 진한 곡향과 국내산 쌀 고유의 단맛을 느낄 수 있어 파전, 육류, 매운 음식과
“100초 후 더욱 환상적인 거품 맛을 즐겨보세요.”
26일 오비맥주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연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시음회에 도착하니 행사장 한켠에 놓인 생맥주 기계가 눈에 띄었다.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부드러우면서도 오랜 시간 지속하는 생크림 같은 거품인데, 이를 위한 핵심이 바로 이 생맥주 기계다.
이날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는 간편 제수 음식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내달 15일까지 명절 간편식 대표 주자인 ‘피코크 간편 제수 용품’ 행사 상품들을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대상 품목은 떡국떡, 사골 육수,
롯데카드가 사회적 기업 발굴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 선발 기업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열고, 내년부터 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육성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띵크어스 파트너스는 롯데카드가 지역ㆍ사회ㆍ환경 분야에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브랜드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경영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농식품 우수 벤처기업들을 위한 투자 유치 기회 마련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6일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기업설명회(IR)인 '2023 하반기 아그로벤처데이(Agro-venture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소액 자금조달에 성공한 기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를 돕기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우
글로벌 채식주의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K-냉동김밥'이 대규모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다.
17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해외에서 주목받는 K-냉동김밥 홍보와 글로벌 비건 소비자 공략을 위해 미국과 아랍에미리트(UAE) 대형 유통매장과 번화가에서 K-냉동김밥 홍보 판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식
우리의 전통주는 주정에 물과 조미료를 섞어 만든 희석식 소주가 아니라 증류주다. 몸에 부담을 덜 줄 뿐 아니라, 맛과 고상한 운치가 남다르다. 달콤한 감칠맛, 쓴 듯 아닌 듯 쌉싸름한 맛, 묵직하면서도 쾌청한 알싸한 맛….
프랑스 와인의 지역 고유 맛에 영향을 주는 테루아가 있듯 전국 팔도 고유의 특산 농산물로 지역의 맛을 보여주는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