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방호·비상대응 조직과 유관기관 긴밀한 공조… 상호 협력체계 실효성 제고국가중요시설 방호역량 강화 주력… 변화하는 안보 환경 선제적 대응 발판 마련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가 19일 해병대 제1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호국훈련'에 적극 동참하며, 국가핵심기반시설을 향한 안보 방위태세를 빈틈없이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안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최근 격화되고 있는 중동지역의 무력 충돌 및 정세 불안정에 대응해 국내 정유 및 석유화학 산업의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비상대응 활동'을 전격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위협과 해상 물류 차질 등으로 원유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현장의 '설비 정상 가동
한국석유공사는 22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해경감활동 우수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재난 발생 시에도 핵심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연속성계획(BCP)과 복구 절차 등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포상하는 자리다.
석유공사는 전국 9개 석유비축기지를 운영하는 재난관리책임기관
기상청이 인공지능(AI)과 첨단 관측망을 활용해 기후재난 대응 체계를 전면 강화한다. 기후 경보 체계도 강화해 내년부터는 체감온도 38도 이상의 극한 폭염에 대응하는 ‘폭염 중대경보’가 신설된다.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맞춤형 기상 서비스 제공과 인공지능(AI) 기상·기후 수치 모델 개발도 본격화한다.
18일 기상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기상청이 인공지능(AI)과 첨단 관측망을 활용해 기후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내년부터는 체감온도 38도 이상의 극한 폭염에 대응하는 ‘중대경보’가 신설되고,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맞춤형 기상 서비스 제공과 인공지능(AI) 기상·기후 수치모델 개발이 시작된다.
18일 기상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기상청 주요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첨단 신산업의 화재 유형과 원인을 조사해 과학적인 안전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민·관 합동 '대규모 재난 위험요소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TF는 화성 아리셀 화재처럼 최근 대형 재난사고가 잇따르자 윤석열 대통령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을 단장으로 8개 관계기관 및 연구원, 학계·기업체
국가 핵심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SOC(사회간접자본) 사업들이 줄줄이 유찰되고 있다. 건설 원자잿값 인상과 물가 상승분을 반영하지 못한 낮은 공사비를 책정해 건설사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선 민간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합리적 공사비 책정과 건설사와의 협의가 우선돼야 한다는 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화재 사망자를 연평군 10명 이상 줄이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4일 경기소방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화재 사망자는 연평균 74명이다. 경기소방은 2026년까지 화재 사망자를 연평균 67명 이하로 감소시킬 계획이다.
경기소방은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노인요양시설 등 화재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반지하주택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달 29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예탁원 지난해 첫 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10년부터 국가핵심기반시설 관리기관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수원은 발전소 드론위협 대응체계 구축, 재난안전통신망 전사 보급 및 훈련 활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태풍, 산불, 지진 등의 자연재해 기상특보 공공데이터와 발전소 기상정보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재난시스템’을 개발
금융권 대규모 디도스 공격 상황 가정해 훈련금융위원장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직접 주재"사고 원천 차단 어려워…신속한 대응조치 중요"
금융권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발생 상황을 가정한 금융전산 재난대응 안전훈련이 시행됐다.
금융위원회는 금융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3년 금융전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울시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운영계획'의 하나로 국가 중요시설인 공동구의 안전점검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다.
공동구는 지하 공간에 통신, 전기, 가스, 수도 등 각종 선로를 모아 관리하는 시설로 국가 핵심기반시설로 분류돼 있다. 서울에는 총 8개소, 36.45km가 있으며 이번 점검은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철도역사, 차량기지, 역사주차장 등 전국 13개 철도부지에 총 25MW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를 내년 말까지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철도시설 태양광 보급은 △태양광 랜드마크 3개소 △철도 차량기지 6개소 △역사 주차장 4개소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협력형 그린뉴딜’로 철도시설을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대를
LG유플러스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 국가핵심기반시설 재난 관리 평가’에서 민간기업 중 유일하게 포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가핵심기반시설의 재난 발생 시 관리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124개 기관(11개 분야, 민간사업자 37개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대상 기관의 △보호 대상 범위 설정 △위험식별 △위험분석 △위험평
정부가 국가 핵심 기반시설인 발전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도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 24시간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7일 서울복합화력 발전소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대응, 발전소의 방역대응 현황과 전력공급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현재 발전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상
내부 기술자료 유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이 이미 2년전 감사에서도 사이버테러에 '구멍'이 뚫릴 가능성이 높다는 취약점이 지적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수원은 이후 보완조치를 이행했다고 감사원에 통보했으나 이번 내부 자료 유출로 인해 당시 조치의 적정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감사원에 따르면 한수원은 2012년 12월 5일
북한이 GPS 전파교란으로 국내의 이동통신기지국 및 민·군장비 등 상용 GPS를 이용하는 장비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9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GPS 전파교란 관련 피해사례’ 에 따르면 북한의 최근 3년간 GPS 전파교란으로 항공기와 선박, 군사부분까지 다방면에 걸쳐 총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부터 시작되는 태양활동 극대기(태양 흑점 폭발 최대 활성화 주기)를 대비해 관련 정부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규정한‘우주전파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을 제정해 6일 발표했다.
표준매뉴얼은 우주전파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4단계(관심, 주의, 경계, 심각)로 구분하고 있다,
주관기관인 방통위가 우주전파재난 경보를 발령하면 유관기관과 함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