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멕시코 국가창업원(INADEM)은 지난 5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제3차 한-멕시코 중소기업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주영섭 중기청장과 엔리께 하코브 로차 국가창업원장이 수석대표로 나선 이번 공동위에서 양 기관은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또한, 기술이전, 반조립 부품(CKD), 현지 투
국내 중소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과 멕시코 정부의 협력이 본격화된다.
중소기업청과 멕시코 국가창업원(INADEM)은 지난 3일 서울에서 '제2차 한-멕시코 중소기업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양국은 △중기청 연락관 파견 창업지원 △멕시코 중소기업 지원정책 수립 지원 등의 합의했다. 또한 양측 중소기업 지원센터를 자매센터(Sis
한국과 멕시코가 중소기업 협력 강화에 나선다.
중소기업청은 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제1차 한ㆍ멕시코 중소기업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위원회에서 양국은 주요 중소기업 지원정책 발표와 함께 협력의제를 논의했다.
우선 한국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멕시코의 기술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한ㆍ멕시코 글로벌 창업협력', 개발도상국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2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대전 둔산동 누보스타 호텔에서 엔리께 하코브 로차 멕시코 국가창업원장과 ‘중소기업청-NIE 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한-멕시코 간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한-멕시코 공동위원회’ 구성, 무역증진 및 기술교류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