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발생한 동대문구 장안동 주택가 화재 당시 한 60대 주민이 불을 초기에 진화하고 주민들을 대피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7시경 한 다가구주택 3층 계단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 인근에 살던 정택은(61) 씨는 연기를 발견하고 자신의 사무실에 있던 소화기를 들고 곧바로 화재 현장으로 달려
서울 강남구가 이달 5일 오후 2시 강남씨어터에서 '2025년 강남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봉사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원봉사 참여율 1위로, 올해도 약 16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
빗썸나눔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 주민센터와 함께 겨울철 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 1500포기를 지역 내 500가구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22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빗썸 임직원 40여 명과 장안1동 주민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배추 절임부터 양념 버무리기, 소분·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
서울 서대문구는 구의 명소·행사·프로그램 등 각종 지역 정보와 소식을 알릴 ‘제2기 서대문 구정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이달 6일 개관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에서의 첫 공식 행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앞서 구는 관내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9월 홍보단 참여 희망자를 모집했으며
서울 강서구가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매년 겨울, 주민과 기업, 단체가 함께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관 협력 나눔 캠페인이다. 올해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25억 원 모금을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보다 5억 원 늘어
서울 중구가 청소년의 학습 역량을 키우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2025년 상반기 대학생 멘토링’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멘토링에는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대학생 60명과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청소년 60명이 참여했다. 구는 멘토와 멘티를 성별, 전공, 희망 과목, 학년 등 여러 요소를 꼼꼼히 고려해
서울 중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외국인지원 전담팀을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
중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약 1만 명으로 절대적 숫자는 많지 않지만 전체 인구 대비 비율은 8.64%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다. 특히 신당동은 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이 무려
서울 서대문구가 지역의 매력을 알릴 ‘제1기 서대문구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대문구 홍보대사는 관내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이달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신청 시 신속성장 서대문, 생활밀착 행복정책, 평생학습 확대, 안전돌봄 최우선 중 관심 분야를
서울 중구가 관내 구석구석을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는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확대해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생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중구의 인스타그램 릴스는 평균 조회 수 1.4만 회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모노레일과 힙당동 코스를 소개한 ‘중구의 안 흔한 나들이 코스’ 조회 수 1.7만 회, 남산자락숲길과 약수시장을 소개한 ‘
서울 송파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을을 전하고자 ‘2023 호국보훈의 달 기념 송파구 보훈 가족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축제는 이달 20일 서울놀이마당에서 구 보훈회관 운영협의회 주관으로 관내 9개 보훈단체 국가유공자 및 가족 등 약 9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 강남구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 강남구는 2014년부터 이어온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강남구청 본관 현관 위에는 독립기념관에서 제공받은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가 내걸렸다. 가로 11.1m, 세로 7.4m의 대형 광복군 태극기 바탕에는 광복군 70여 명의 서명과 다짐이 적혀있다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먼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올해로 21번째 진행되는 글짓기·그림대회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이 참가할 수 있으며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전쟁기념관을 둘러보며 느낀 점을 글과
보험의 기본 정신은 ‘사랑’이다. 현재 많은 금융 • 보험사들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대형 GA ㈜인카인슈(이하 ㈜인카)도 그 기본을 실천하고자 사회적으로 취약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이다.
금융보험을 통한 나눔 실천으로 고객, 나아가서는 사회의 행복지킴이가 되는 것이 회사의 비전이자 사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카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30)이 민간 신분으로 돌아온다.
김희철은 30일, 공익요원으로 근무했던 서울 성동구청에서 소집해제 된다.
지난 2011년 9월1일 입소한 김희철은 약 2년간 성동구청 구내 라디오 ‘휴식이 있는 공간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는 등 공익요원으로 근무했다. 김희철은 지난 2006년 큰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에 철심
한국야쿠르트는 서울 용산구에서 홀몸노인 돌봄이로 활동하고 있는 야쿠르트아줌마들이 용산구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구청은 2000년대부터‘독거어르신 안부 확인사업’일환으로 야쿠르트아줌마를 통해 홀몸 노인에게 음료를 전달하고, 건강을 확인하는 사업을 진행해왔다. 수혜대상은 65세 이상의 홀몸노인 1100여명으로 66명의 야쿠르트아줌
아이템베이가 사회공헌 활동과 관련해 각종 감사장 및 표창장을 수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아이템베이에 따르면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협회로부터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받았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3년 연속 양천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아이템베이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랑의 PC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외부 소통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의 철학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와의 연결을 넓히기 위한 창구다. ▲빗썸나눔 ▲사업소개 ▲함께한 순간들 ▲프로그램 신청 등 네 가지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빗썸나눔' 메뉴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