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
베네수엘라 북부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8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는 1520명으로 집계됐고, 여전히 200여명이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 매몰된 것으로 파악돼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북부 카리브해 연안과 인근 지
슈퍼태풍 '망쿳'이 필리핀 북부를 강타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당국의 초기 집계 사망자는 20여 명에 불과하지만, 100명이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16일 현지 방송인 ABS-CBN에 따르면 빅토리오 팔랑단 시장은 매몰된 광부 수가 40∼50명을 넘을 수도 있다며 총 사망자 수는 100명에 육박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