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현장 6곳에서 각각 추모식 트럼프 대통령은 펜타곤 행사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9ㆍ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대규모 추모행사가 열린다. 2983명 희생자 전원을 추모식에서 호명하는 한편, 세계무역센터(WTC) 붕괴와 항공기 추락, 펜타곤 피격 등이 벌어진 시각에 맞춰 총 6차례 묵념도 이어진다.
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188명
베네수엘라 북부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8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는 1520명으로 집계됐고, 여전히 200여명이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 매몰된 것으로 파악돼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북부 카리브해 연안과 인근 지
슈퍼태풍 '망쿳'이 필리핀 북부를 강타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당국의 초기 집계 사망자는 20여 명에 불과하지만, 100명이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16일 현지 방송인 ABS-CBN에 따르면 빅토리오 팔랑단 시장은 매몰된 광부 수가 40∼50명을 넘을 수도 있다며 총 사망자 수는 100명에 육박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