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업 외국인 근로자 규모를 늘리고 중소농가의 허용인원도 상향해 구인난 해소에 나선다.
31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제34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에서 올해 농업 분야의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 배정 규모를 기존 8200명에서 9430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소농가를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허용 인원도 상향한다. 지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을 운영하는 사람인HR이 ‘한국도로공사ㆍ협력회사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ㆍ협력회사 채용관’은 한국도로공사 및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하는 회사들의 채용 공고를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다.
구직자들은 채용관에서 공고 탐색부터 입사지원까지 사람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개별 기업의 공고를 하나
“급격한 근로시간 단축은 사업주뿐만 아니라 근로자 입장에서도 실질소득 감소 등의 우려를 낳습니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주에는 보조금 및 사회보험료 감면 등의 지원과 근로자에는 소득 상실분 지원이 병행될 필요가 있습니다.”
노민선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1차 노동인력특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