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차량뿐 아니라 보행 수요까지 분석하는 교통신호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반복적으로 신호를 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교통수요를 읽어 신호 운영에 반영하는 지능형 교통체계다.
18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AI로 보행자와 차량 수요를 분석해 교통신호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시가 이날 함께 제공한 자
올 상반기까지 세종시에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방안이 마련된다. 또 약 6000세대가 착공 및 준공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행복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대통령 제2집무실(국정운영기능)과 국회 세종의사당(입법기능) 건립에 따라 체계적 관리와 국가적 상징성 확
자율주행차 전용차로 도입이 추진된다. 또 교통량에 따라 신호 주기를 변경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국토교통부는 4~5월중 이같은 내용이 담긴 도로분야 핵심 정책 연구용역 과제를 발주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과제는 △교통신호 운영개선을 위한 현황 진단 및 평가 연구 △자율차 혼재시 효율적 도로교통운영관리 방안 마련 △보행자 안전을 고려한 교통정온화 (Tra
서울시내 신호개선 사업의 절차와 방법이 하나로 통일된다.
서울시(도시교통본부)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신호운영 표준매뉴얼’을 작성, 교통신호 운영 개선의 근간을 마련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표준 매뉴얼 개발로 매년 시행되는 신호운영 사업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절차에 따라 이뤄지고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외부전문가, 유
서울시는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차로에 설치 운영 중인 교통신호기 3457대 중 강남지역에 설치된 1669에 대한 신호운영을 민간업체에 맡긴다고 31일 밝혔다.
이에따라 강북지역 14개 구의 교통신호기 1788대의 운영은 지금처럼 도로교통공단이 맡고, 강남 11개 구의 교통신호기 1669대는 기술력 평가 등을 거쳐 선정될 민간업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