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주요 브랜드의 메뉴 가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이투데이가 주요 치킨 브랜드의 메뉴 가격을 조사한 결과 최근 가격을 인상한 교촌치킨과 bhc치킨의 부분육 메뉴 가격이 2만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후라이드 치킨의 가격은 가격 동결을 선언한 BBQ가 1만8000원으로 가장 비쌌다. 교촌치킨과 bhc치킨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2일부터 제품 권장 가격을 인상키로 했다.
교촌에프앤비는 교촌 오리지날, 레드 오리지날을 비롯해 부분육 메뉴 등을 평균 8.1%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촌치킨의 이번 권장 가격 조정은 지난 2014년 일부 부분육 가격 인상 후 7년 만이다.
품목별 인상률은 500~2000원 사이다. 교촌오리지날, 레드오리지날,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18 DMC 수제맥주페스티벌 WITH 교촌치킨'(이하 DMC 수제맥주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
교촌치킨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는 DMC 수제맥주페스티벌에 브랜드 홍보관을 운영하고 인기 메뉴를 판매한다. 교촌은 방문객들이 치맥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교촌윙, 레드윙, 허니스틱, 살살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9일 장애인복지시설인 ‘등대의 집’에서 시식기부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날‘등대의 집’을 방문해 교촌치킨의 인기메뉴인 교촌살살치킨과 교촌윙, 허니시리즈 등 100여인분을 시설 내 장애인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순살과 쌀가루로 만든 교촌살살치킨은 현장에서 조리하며, 장애인들 및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