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수소트럭 교육 차량 도입
코오롱그룹의 수소트럭이 어린이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배분하며 탄소 배출까지 관리해보는 ‘움직이는 지구운영실’로 변신했다.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 어린왕자’는 수소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에코 롱롱 to the NEXT’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첫 수업은 지난 29일 경기 부천
전국 초등 6학년 72명 참여AI 시뮬레이터로 해결책 검증누적 참가 학생 16만명 돌파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제10회 에코 롱롱 Plus 캠프’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 72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반침하와 기습홍수, 열섬현상 등 도시
KG모빌리티가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 교육용 차량 ‘토레스’를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
KGM이 기증한 토레스는 연구 개발에 활용했던 시험용 차량이다. 인천연수원은 이를 자동차 선적 전문요원 양성을 위한 운전 교육용 차량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연수원 관계자는 “자동차 선적 운전 교육은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드라이브, 신호수 등)을 통해 현장
‘제6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환경 인식 향상 위한 지원계획 발표한화 ‘맑은 학교 프로젝트’코오롱 ‘에코 롱롱 프로젝트’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참석
한화그룹과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인식향상과 교육 인프라 지원에 나선다.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가 2일 대전시 진잠초등학교를 방문해 ‘제6차 다 함께 나눔프로젝트’ 행사를
대전장대초등학교 찾아 1학년 대상 환경 체험 활동 펼쳐환경교육 이동 차량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활용 친환경 생활 알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변신해 친환경 생활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린다.
한 장관은 4일 대전장대초등학교에 '늘봄학교' 일일교사로 참여해 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함께 수소 트럭을 개조한 친환경 교육 차량인 '푸름이
코오롱그룹은 울릉도에서 'We Together 2021'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코오롱그룹의 비영리재단 꽃과어린왕자는 28일부터 30일까지 ‘찾아가는 에너지학교, 에코 롱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울릉도 초등학교 5곳을 돌며 학생들이 친환경 에너지를 탐색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5톤 트럭을 특수 개조한 친환
해양환경공단(KOEM)은 해양오염사고 현장출동시간을 단축하고 초동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환경공단 7개 지사(부산, 여수, 동해, 포항, 평택, 목포, 제주)에 긴급방제차량을 배치했다고 3일 밝혔다.
긴급방제차량은 자체적으로 초동방제조치가 가능한 유회수기, 오일펜스, 유흡착재 등을 탑재해 항만 및 해안지역 뿐 아니라 방제선이 접근하지 못하는 내수면까지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교육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가장 대표적인 목적 사업은 ‘주니어캠퍼스’로 초등학생 대상의 방문형 과학 창의교육에 특화됐다. 주니어캠퍼스는 독일 뮌헨 소재 BMW벨트 내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올해 이동형 교육 차량을 이용해 농어촌과 산간지역
현대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오전 모스크바시 인근 오를레녹(Orlenok) 어린이 여름 캠프장에서 빅토르 키리야노프(Viktor Kirianov) 러시아 연방 교통 경찰청장을 비롯한 러시아 정부관계자와 현대차 러시아 판매법인(HMCIS)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 교통안전 교육버스인 '세이프 무브(Safe Move) 버스'의 기증 전달식을 가졌
기아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독일에 안전교육용 차량을 후원한다.
기아차는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 근교 그륀다우(Gruendau)에 위치한 ADAC 안전운전 교육센터에서 '독일 자동차클럽(ADAC)'과 차량후원 계약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기아차는 앞으로 3년간 ADAC가 독일에서 운영하고 있는 안전운전 교육센터 65곳에 교육용 차량으로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