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자치행정국 전 부서를 상대로 기록물·인사·주민자치·교육·민원서비스까지 세밀하게 들여다보며 조직 운영 전반의 대대적 손질을 요구했다. ‘현장 체감도’보다 ‘관행 중심’으로 운영되는 제도들을 바로잡으라는 메시지가 핵심으로, 관련 부서에 실질적 개선 압박이 높아졌다.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18일 자치행정국 소속 △행정과
정부24에서 타인의 민원서류가 발급되는 등 오류가 발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현재는 정상 발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초 ‘정부24’에서 성적증명서 및 납세증명서 등을 발급받을 시 타인의 서류가 발급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잘못 발급된 서류에는 타인의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 주소와 납세 내역 등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
초·중·고교 학업을 중단한 학생들은 앞으로 출신 학교에 가지 않아도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3일부터 홈에듀 민원서비스를 통해 학생부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자퇴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학생들은 상급학교 진학이나 취업, 해외유학 관련 제출서류로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인터넷으로 발급하는 졸업증명서, 학교생활기록부 등 17종의 교육증명 민원서류에 대해 ‘교육민원 음성서비스’를 6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제공되는 음성서비스는 ‘홈에듀 민원서비스(www.neis.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하는 교육증명 민원서류 17종에 대해 그 서류 내용을 음성으로 들려주는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