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잇다’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삼천리 천만문화재단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단 장학생 40명과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내일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천만문화재단 장학생 4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과 함께 진로 탐색 및 정서 지원 활동을 진
광명시청이 9일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이날 발생한 확진자 6명은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 내 입소자나 종사자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 발생한 구로구 확진자가 광명어르신주간보호센터 입소자로 확인돼 입소자 28명과 종사자 등 45명 전원을 긴급 전수검사를 했다.
NHN은 올해 4억 원 상당의 생리대를 기부하는 ‘원데이원팩 생리대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NHN그룹은 지난 2016년부터 10대 성장기 청소년을 위해 ‘핑크다이어리 생리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말까지 누적 약 2만6000팩의 생리대를 기부했다.
올해는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한 총 2개의 기관에 매
삼천리는 재단법인 천만장학회 장학생들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학습지도 프로그램인 ‘드림스쿨’에 동참, 한 달 간 학습지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학4년간 등록금을 전액 지원받는 천만장학회 장학생들은,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아동청소년보육시설인 ‘안양의 집’ 초등학생들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요 과목을 중심으로 무료 지도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이 지난 6월 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1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학회와 동아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 상은 우리 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고자 제정된 것으로, 각 분야의 총 20개 기업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국내 최대 도시가스기업 삼천리는 재단법인 천만장학회 주관으로 2010년도 하계 장학생 수련회 및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천만장학회 장학생들이 다함께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봄으로써 자신이 받은 혜택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고 삼천리측은 설명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