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6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3억원(19%)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위례호반써밋에비뉴’로 19억25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7700만원(54%) 올랐다. 3위는 의왕시 ‘인덕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용산시티파크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6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원(3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으로 19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5000만원(60%) 올랐다. 3위는 은평구 ‘DMC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