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BTS로 문을 연 고양종합운동장의 올해 대형공연이 11일 찰리 푸스 내한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BTS와 빅뱅, 위켄드 세 공연에만 34만여 명이 다녀갔지만 고양특례시 집계 기준 안전사고는 한 건도 없었다.
시는 공연이 끝난 뒤 수만 명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시간대에 안전관리 역량을 모았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고양시는 11일 찰리
㈜한화는 7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3(이하 서울세계불꽃축제)’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열린다. 올해 주제는 ‘Lights of Tomorrow’로, ‘다채로운 색깔로 내일의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의미다. 한국, 중국, 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