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는 관광학부 이훈 교수가 관광 인재 양성과 학술·정책 활동을 통해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53회 관광의 날’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문체부 관광정책국장·콘텐츠정책국장·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보직 거쳐 최휘영 장관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 문화사업 발전 이끌길”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2일 김현환 전 문체부 1차관을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1966년생인 김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일본
세계가 K-푸드에 열광하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예산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연욱 의원(국민의힘·부산 수영구)은 "외국인 관광객의 절반 이상이 한국을 찾는 이유가 '음식'인데, 정부는 관련 예산부터 줄였다"며 "이런 상황에서 '3천만 관광객 시대'를 말할 자격이 있느냐"고 비판했다.
외국인 80
송만준 이마트 PL·글로벌사업부장 겸 이마트24 운영본부장이 이마트24 대표이사에 올랐다.
3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날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 송 본부장을 이마트24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송 신임 대표는 1968년생으로 1987년 수성고, 1994년 한양대학교(관광학)을 졸업했다.
1993년 신세계에 입사, 2015년 이마트 상품본부
“자연과학 등 주요 5개 학문분야 평가 순위 큰 폭 상승”“언어·지리·통계학, 최초 100위권 진입…지속 성장 기대”
한양대 기술공학분야가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의 ‘2024 QS 학문분야별 세계대학평가’에서 86위를 기록했다. 자연과학, 경영·사회과학 등 주요 5개 학문 분야 평가 순위도 전년도에 비해 큰 폭
일본이 현재 러시아의 위협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상황이 됐다.
러시아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국제회의 동방경제포럼을 개최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참석했으나 외국 정상들은 한 사람도 참석하지 않았다. 10개국 정도가 대표단을 파견했고 고위급으로는 중국 부총리와 라오스 부주석이 참석한 데 그쳤다.
이번 포럼에서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길기연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 신임 이사장에 변보경 앰배서더 호텔그룹 부회장 등 신임 임원 6명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26일부터 3년이다.
길기연 신임 대표는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부터 1998년까지 허니문여행사를 경영했다. 이후 코레일관광개발대표를 역임했고 2013년에는 한양
문화체육관광부는 김태훈 전 해외문화홍보원장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에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3년 3월 29일까지 3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 문일고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인디애나대에서 정책학 석사 학위를, 경희대에서 관광학 박사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국립중앙박물관 기획
- 관광학 이론과 실무 중심으로 교육
- 호텔, 외식 산업에서 활약할 인재 양성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워라밸’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워크(Work) & 라이프(Life) 밸런스(Balance)의 줄임말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말입니다. 요즘 사람들의 가치관을 대변하는 ‘워라밸’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핵심
문재인 대통령은 8일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문화체육관광부·해양수산부·통일부 등 7개 부처에 대한 중폭의 개각을 단행했다.
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인 박영선·진영 의원을 각각 중소벤처기업부·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유력했던 3선의 우상호 의원이 막판에 당에 남는 것으로 정리되면서 노무현 정부
한국관광공사와 부산광역시는 19일 오후 3시부터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시걸룸)에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벤처 육성'을 주제로 한 '2018 제3차 관광벤처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포럼에는 관광 분야 학계와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한 관광기업, 지자체 및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한다. 동아대학교 국제관광학과 임상택 교수의 '203
일본 유학생 출신 한국인 기업가가 일본에서 설립한 면세점기업 JTC(Japanese Tourism Corporation)가 다음달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구철모 JTC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IPO(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2020년까지 관광산업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일본기업의 국내 증시 상장은 6년 만이다.
이변은 없었다. 지난해 5월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에서 활동했던 김낙순 전 의원이 한국마사회의 36대 회장 자리에 앉았다. 신임 김 회장은 취임 전부터 내정설이 공공연하게 돌면서 낙하산 논란이 일었지만 “국민의 마사회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각오다.
26일 마사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1957년 충남 출신으로 천안농고와 서경대 철학과, 고려대 정책대학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윤병국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됨과 동시에 ‘마르퀴스 후즈 후’가 수여하는 2018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르퀴스 후즈 후의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미국 인명정보기관
회식, 야근, 위계질서(位階秩序) 등 한국의 기업 문화로 꼽히는 것들은 대개 부정적으로 평가된다. 대기업, 중소기업 가리지 않고 ‘글로벌 인재’를 외치면서도 기업 스스로는 낡은 문화를 버리지 않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류를 사랑하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젊은이들이 한국 기업을 쉽게 사랑하지 못한다면 이 때문이 아닐까. 그러나 일찌감치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이승걸 신임 총지배인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승걸 신임 총지배인은 1994년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마케팅팀으로 입사해 영업, 객실운영 관리 등을 거쳐 영업 마케팅 상무로 호텔 영역 마케팅을 총괄했다. 최근까지 메종 글래드 제주 호텔 총지배인을 역임한 22년 경력의 호텔리어다.
이승걸 신임 총지배인은 미국 뉴저
정부의 복합리조트(IR=Integrated Resort)사업 후보지 중 한 곳인 인천 영종도에는 2020년까지 2개의 IR 운영이 적절하다는 학계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외국인전용 카지노 기반 IR은 과잉 공급될 경우 기존 시장을 잠식하기 때문에 인천 지역 IR 추가 여부는 2개 IR의 운영 상황을 보면서 판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충기 경희대 교
숭실대 한국문예연구소는 제주해녀 관련 연구물을 집대성한 ‘해녀연구총서’(도서출판 학고방)를 한국문예연구소 학술총서 제48호로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제주 출신인 저자 이성훈 연구원(국문과 겸임교수)은 ‘해녀연구총서’를 통해 기존 해녀 관련 연구의 현황과 동향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연구 방향을 모색했다.
해녀나 해녀문화에 대한 연구는 구비문학과 의학
신수민이 올해의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선발된 가운데 그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경북 진(眞) 신수민이 이 올해의 미스코리아 선 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신수민은 수영복 퍼레이드에서 시원한 블루컬러에 프린트가 가미된 비키니를 입고 우월한 자
신수민와 이서빈이 올해의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선발됐다.
15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린 가운데 경북 진(眞) 신수민과 경기 미(美) 이서빈이 이 올해의 미스코리아 선 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신수민은 1993년생으로 위덕대학교에서 항공관광학을 전공했다. 키 173.8cm에 몸무게
여행에는 나이가 없다고 하지만, 실제 시니어들은 여행을 가도 될지 눈치를 본다. 늙어서 주책맞아 보이는 건 아닐까, 장기간 집을 비우면 손주는 누가 보살피나 등 걱정이 잇따른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라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여행자 양성 교육을 무료로 펼치고 있다. 1964년생 이상의 시니어라면 특히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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