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인공 나무가 햇빛을 모아 밤을 밝히고, 정원으로 흘러든 물은 호수에서 걸러져 다시 식물을 키운다. 녹지와 기술, 관광을 한 공간에 담은 싱가포르의 도심 정원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의 다음 그림을 그렸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세계화장실협회(WTA) 총회 등 필리핀 일정을 마친 뒤 싱가포르로 이동해 도심생태공원 '가든
정조대왕이 쌓은 화성(華城) 위로 자율주행버스가 달린다.
권혁우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수원의 고질적인 도심 교통·주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정조버스' 도입과 화성행궁광장 지하주차장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이름값과 달리 주차장 하나 제대로 없어 관광객이 발길을 돌리던 현실을 정면으로 겨냥한 공약이다.'정조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