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아리 '마스터 이글스' 강예준 노찬영 학생, 지도교사 송재근'곡선형 새총의 4대 안정성 탐구 및 산업재해 예방 수공구 발명' 주제
경북 봉화군 도촌초등학교가 전교생 36명의 작은 시골학교라는 한계를 뛰어넘고 전국 규모 과학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7일 봉화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도촌초등학교 교내 과학동아리 '마스터 이글스'가 국립
정보디스플레이학과 교육과정 ‘재탄생’관련분야 정원 55명→88명 조정·증원대입경쟁률 최근 3년간 꾸준히 상승“‘성적’보단 ‘흥미’보여줘야 합격 유리”
“디스플레이 구동이나 회로를 집약·특화해 전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유일 학과로 알고 있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12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이과대학에서 진행된 반도체 공정기술 수업에서 만난 3학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우주항공 멘토링 우주 라이크 투(Would you like to) 우주?’사회공헌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우주항공기계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제고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
서울 구로구는 3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제6회 '구로청소년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기후는 권리다-지구를 살리는 우리는 세계시민'을 주제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용 웹페이지에 접속해 3D 캐릭터를 생성하면 자동으로 퍼레이드에 참가된다. 청소년들은 온라인 게임처럼 원하는 헤
국립중앙과학관은 집에서도 과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한달 간 온라인으로 과학문화축제 ‘온라인 사이언스데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사이언스데이’는 매년 4월 과학주간에 개최하는 과학문화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여름방학까지 고려해 집에서 보고 듣고 만들어 보면서 과학의
- 어학, 문학, 수학, 과학, 소프트웨어 등 분야
- 학생부종합전형과 연계하여 지원전략 수립
◇ 특기자전형
수시 선발유형 중에는 학생부종합전형과는 또 다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전형이 존재한다. 실기위주 유형으로 분류된 특기자전형이 바로 그것이다. 예체능, 어학, 과학, 컴퓨터 분야 등의 특기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도 종합적인 서류평가를
◆성취 결과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
수시 선발유형 중에는 학생부종합전형과는 또 다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전형이 존재한다. 실기위주 유형으로 분류된 특기자전형이 바로 그것이다. 예체능, 어학, 과학, 컴퓨터 분야 등의 특기를 평가하는 특기자전형도 종합적인 서류평가를 실시하는 경우가 상당수인 만큼 지원자의 해당 특기분야의 우수성 이외에도 충실한 학교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의 달을 맞아 13∼14일 체험형 과학축제 '2019 사이언스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중·고·대학교 과학동아리가 과학관에 50개의 부스를 열어 다양한 체험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15곳의 연구기관과 과학교육단체, 과학관들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과학강연은 최신 과학이슈로 ‘수소
교보교육재단은 '2016 교보교육대상' 창의인재육성 부문 대상 수상자로 김만용 충남 서산 음암중학교 교사를, 평생교육 부문 대상에 박영도 수원제일평생학 교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창의인재육성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만용 교사(50세)는 23년간 과학교사로 재직하며 과학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를 길러내는데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
현대모비스는 중국 상해에서 구정(九亭) 소학교 과학동아리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주니어 공학교실’ 수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재능기부 과학 수업이다. 2005년부터 직원 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국내 35개 학교에서 6109명의 어린이들에게
서울시교육청 산하 과학전시관은 오는 11월까지 ‘가족천문교실’과 ‘동아리천체관측교실’을 상설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과학전시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우주·천문과학 탐구 문화를 확산하고 이공계 진로교육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천문교실’은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 4학년 이상 학생 가족이 참가할 수 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2013년 국립과천과학관 과학창의랩(lab)’ 프로그램에 참여할 동아리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과천과학관은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일부터 20일까지 팀별 과제계획서를 접수한 후, 이달 말 30여개의 팀을 최종 선발한다.
탐구주제는 과학에 관련된 주제로 제한은 없다. 선정된 팀은 6월~9월까지 본격적인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2013 가족과학축제’가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온 가족이 과학을 체험하고,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2013 가족과학축제’를 광화문광장에서 21일 오전 11시부터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이언스 상상광장, 사이언스 체험마당, 사이언스 이브닝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총 90여개의 부스를 운영함
LG상록재단이 7일 경기도 태화산에서 ‘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만 8회째를 맞는 이번 ‘숲 교실’에는 서울 월곡중학교 과학동아리 학생 35명이 참가했다. 남상건 LG상록재단 부사장과 조연환 생명의 숲 대표, 홍순길 성북교육지원청 교육장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LG상록재단은 이달 추가로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