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학습 프로그램 연계 등 로봇·AI 기반 교육 협력 추진공동 콘텐츠 개발·플랫폼 공유⋯체험형 학습 기회 확대
서울시립과학관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본사에서 로봇·AI 기반 청소년 창의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이번 협약으로 AI 시대 청소년들의 창의적 학습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기후변화에 따른 해충의 위협과 슬기로운 대응을 다룬 해충특별전이 열린다.
국립중앙과학관은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자연사관에서 ‘2026년 예보된 침입자들: 공존을 위한 기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해충을 나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AI 도구로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획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과학관이 지금은 어린이나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 계층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출연연구기관이나 과학기술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만드는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업무보고에는 국립중앙과
국립과천과학관이 17일 천체투영관에서 우주 시대를 설계해보는 특별 강연회 ‘우주 탐사의 미래를 그리다’를 개최한다.
12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따르면 이번 강연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우주 탐사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우주 산업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우주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하는 과학 메신저와 아
김종락 서강대 수학과 교수 인터뷰“국가대표 AI 자유롭게 검증해야”“AI 검증 위한 독립적 벤치마크 필요”수리적 추론 검증 ‘환각’ 줄여야국내 AI 모델들 성능 개선 뚜렷
지난해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뒤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수능 문제를 풀게 하는 시도가 이어졌다. GPT와 제미나이, 딥시크 등 글로벌 모델들은 예상대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12일부터 14일까지 우주항공청,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총 55개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가 진행된다.
9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이 업무보고에 나선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 21개를 비
설계 변경과 공공기여 확대를 둘러싸고 장기간 표류해 온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이 다시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와 현대차그룹이 추가협상을 타결하면서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 개발 사업은 2031년 말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6일 현대차그룹의 변경 제안으로 진행된 GBC 사업 추가협상을 지난해 12월 30일 완
쇼핑·과학·예술·체험 등 콘텐츠 승부수⋯MZ 고객 비중↑명품 브랜드 유치로 본업 경쟁력 강화⋯명품 매출 전년 대비 10% 증가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Art&Science·대전신세계)'가 올해 누적 매출(거래액) 1조 원을 돌파하며 중부권 백화점 역사에 새 기록을 세웠다. 고물가에 따른 소비 둔화 속에서도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공간 혁신·콘텐츠를
천문관측·K-POP댄스·AI코딩·학습지원까지⋯구별 특색 살려체험형 학습과 신체활동 결합⋯몸과 마음 성장 돕는다
서울 자치구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들의 배움과 건강을 책임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노원구, 강서구, 금천구, 송파구 등은 과학·수학 체험부터 체육활동, AI 코딩, 학습지원까지 맞춤형 특별 프로
부산시가 지역 곳곳을 직접 취재하며 어린이의 눈으로 시정과 문화를 전달하는 '제2기 부산시 어린이기자단(꼬마부산기자단·꼬부기단)'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아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보다 모집 규모를 대폭 넓혀 일반 300명을 선발하고, 다문화·외국인 아동 30여 명은 정원 외 특별 모집으로 뽑는다.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
iM뱅크는 지역 아동들의 과학적 흥미와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과학진로·체험형 과학캠프’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열렸으며 지역 아동 30명이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전시관 탐방, 태양광 자동차 제작, 자율주행 로봇 코딩, 야간 천체 관측 등 다양한 과학 체험활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 개막한화에어로, 제작·조립 등 전 과정 주도HD현대중공업은 발사시스템 총괄KAI, 누리호 실린 차세대중형위성 3호 개발 맡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오전 1시 13분 4차 발사에 성공했다. 이번 4차 발사는 정부 주도로 진행됐던 앞선 발사들과 달리 민간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총괄했다. HD현대중
첫 민간 주도로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를 앞둔 전남도 고흥군 봉래면(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는 지난 2009년 6월 문을 열었다.
우주센터가 고흥에 자리잡게 된 것은 1998년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함께 출발한다.
당시 정부는 2015년까지 한국 우주산업의 세계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우주센터 건립을 추진했다.
1999년 우주센터 건설
약의 기원부터 신약 개발까지⋯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 취지로 마련
서울시립과학관이 이달 25일부터 내년 4월 12일까지 약의 역사와 과학,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 '그 약, 알고 먹나요?'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사전 설문조사에서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한 일반의약품, 부
삼양라운드스퀘어는 9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청소년 푸드테크 공모전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의 결선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는 ‘극한의 기후환경에서 활용될 식품 및 푸드테크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구현 방안을 함께 기획하는 중·고등학생 대상 공모전이다.
5월 예선 접수에 총 84개 팀, 208명이 신청했고 8월 2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이공계 인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국내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도 안정적인 연구 환경과 보상 체계를 찾아 해외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미래 전략기술 경쟁의 기반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은행이 최근 국내 석·박사급 연구자 2700명을 조사한 결과, 42.9
해외인재 2000명 유치정부 총지출 5% 수준까지 R&D 예산 확대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연구자 여러분에게 실패할 자유와 권리를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과학기술 연구개발(R&D) 생태계 혁신 정책을 소개하는 국민보고회를 열었다.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보고회에는 이공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정부 시절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논란을 언급하며 “입틀막 당한 분이 얼마나 억울했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연구 현장의 자유와 자율을 강조하며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규모로 R&D 예산을 늘렸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7일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보고회에서 “과학기
BNK부산은행이 ‘재능기부봉사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금융권의 새로운 ESG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출범한 재능기부봉사대는 임직원이 가진 전문 역량과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조직이다. 단순 기부나 일회성 후원에 머물지 않고, △디지털IT △금융교육 △글로벌 △플로깅건강 △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