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면세박람회 13번째 참가…라네즈·설화수·헤라·에스트라 대표 제품 선봬 올해 미국·캐나다·유럽 공항으로 라네즈 확대…향후 멕시코 등 중남미 공략
아모레퍼시픽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26 세계면세박람회(TFWA World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해 글로벌 면세 유통사들과 신규 시장 및
인천국제공항·무안국제공항 면세점을 운영하는 시티플러스가 30일 열린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단체)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시티면세점은 지난해 개인 부문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회사가 단체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
관광의 날 유공 포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9월 27일 ‘세계 관광의 날’을 기
네이버가 24~27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운영하는 병원, 약국 정보를 비롯해 추석 특집 볼거리, 무료 주차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한다. 여행을 계획하는 이용자들은 공항 실시간 대기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추석' 관련 정보에 공항 대기 정보도
이번 연휴 '추석'을 검색하면 추석의 유래를 비롯해 상 차리는 방법, 지방 쓰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인천공항 ‘라면 라이브러리’서 신라면·짜파게티·너구리 등 한자리할랄·비건 제품도 구성…글로벌 이용객 선택 폭 넓혀
농심이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신라면, 짜파게티, 너구리 등 라면 21종을 선보인다. 기내식에 이어 공항 라운지까지 라면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넓히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농심은 23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
백화점 식품관서 인지도 높인 만전김…신세계면세점 단독 판매명동점·인천공항 1·2터미널점 동시 입점…내·외국인 고객 공략
국내 주요 백화점 식품관에서 인기를 끈 프리미엄 김 브랜드 ‘만전김’이 면세점에 처음 진출한다. 세계 45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만전김을 명동과 인천공항에서 선보이며 외국인 관광객의 K푸드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신세계면세점
공항 이동·전용 행사로 VIP 혜택 확장‘플라이퀀시’ 8만 명…1인당 구매액 10%↑계열사 멤버십 연계해 여행 전후 고객 묶는다
“차량이 사전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어 출발 준비가 편리했어요. 비가 올 때 직접 문을 열어주는 등 세심한 의전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최근 신세계면세점의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평가다. 좌석과 승차감은
iM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명동 본점을 필두로 한 외국인 관광객 소비 흡수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임직원 성과급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8일 장호 iM증권 연구원은 "본점을 중심으로 인바운드(외국인 방한객) 소비 호조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점포 체급과 입지 경쟁력에 기반해 고가 소비
계약 만료 앞두고 신규 입찰 불참…저수익 해외 사업장 정리코로나19 이후 괌 관광 수요 둔화로 사업 수익성 악화
롯데면세점이 수익성이 낮은 해외 사업장을 정리하고 핵심 거점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괌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13년 만에 철수한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올해 12월 20일까지 괌 공항 면세점을 운영한다.
롯데면세점은 201
IBK투자증권은 31일 호텔신라에 대해 방한 외국인 증가와 면세점 수익성 정상화,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1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만3000원이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방한 외국인은 약 209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8% 증가했다. 이
롯데ㆍ현대, 외국인 유입 늘어나...인천공항 매출↑ㆍ연속흑자신라ㆍ신세계, 사업 축소 출혈에도 비용 절감 덕에 수익성 개선따이궁에서 개별관광객으로…공항점 수익성·고객 경험이 관건
롯데·신라·신세계·현대면세점 등 국내 대표 면세점 4사가 1분기 사상 첫 동반 흑자에 이어 2분기에도 모두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 사업자 교체로
신한투자증권은 3일 호텔신라에 대해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반납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확인됐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글로벌 동종업체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0% 낮춘 6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4만3550원이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호텔신라는 지난 몇 년간 면세 실적의 가시성이
롯데·조선호텔, 공항 면세점 입점…출국객 공략 강화워커힐은 美 수출 확대…호텔 김치 해외 판로 다변화
호텔 김치가 공항 면세점과 해외 시장으로 유통 무대를 넓히고 있다. 롯데호텔과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면세점에서 여행객을 공략하고,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프리미엄 제품을 미국에 수출하며 해외 사업을 확대한다.
20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17일
롯데면세점, BTS 참여 브랜드 ‘아리(ARIH)’ 단독 유치신세계·현대면세점, K디저트와 단독 상품으로 매출 증가
고환율 장기화와 외국인의 여행 패턴이 변화하면서 국내 면세점업계가 ‘K푸드’를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외국인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 화장품과 명품 브랜드 구매자들이 CJ올리브영과 백화점 등을 찾는 가운데 면세점들은 고급 한과, 디저트, 토스
작년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893만 명으로 전년 1637만 명에서 15%나 상승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선 수치로 올해 4월까지 677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는 역대 최대인 3000만 명을 꿈꾸고 있다.
지난 수십 년에 걸친 성장 그래프는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렸지만, 성장세는 어느새 멈추고 저성장
신라면세점을 운영하는 호텔신라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약 1000억원 규모의 부당이득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 철수 과정에서 납부한 위약금이 과도했다는 주장으로,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면세업황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1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1000억원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제주 로컬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운 홍보·판매 공간이 들어선다. 제주 관광과 면세 쇼핑을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흡수하고, 제주 지역 브랜드의 해외 진출까지 지원하는 새로운 관광·유통 협업 모델이라는 평가다.
시티면세점과 제주관광공사는 21일 제주 로컬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여행객 대상 차별화된 경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
신세계가 2026년 1분기 시장의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증시에서 신세계는 전장보다 9.29% 급등한 48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50만90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특히 작년 연말 24만7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29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주한 미국, 중국, 몽골, 독일, 태국 등 외교단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국 전통주(K-Sool)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주 36종을 선정해 K-푸드 수출거점 공관에 보급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한국 농산물로 생산된 전통주 36종이 전시됐고, 각 특성 및 유래 설명과 시음도 진행됐다
인천공항 면세 구역서 DF2·DF5·DF7 등 3개 구역 운영명품·패션부터 화장품·주류까지 전 카테고리를 취급현대백화점과 공동 마케팅 추진 등 그룹 시너지 전략 추진박장서 대표 “공항에서만 연간 1조원 이상의 매출 기대”
현대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핵심 구역인 DF2(화장품·향수, 주류·담배) 운영을 시작하며 ‘공항 면세 1위 사업자’ 도약에 시동을 걸었다
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이 지구의 날을 맞아 해양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 공항 면세점 사업자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은 25일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열린 '지구의 날 기념 시민 참여형 친환경 퍼포먼스'에 임직원 약 20여 명이 동참하고 행사 후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
허니문 트렌드가 레트로를 맞이했다.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국내로 발길을 돌리기 시작했다. 혼주인 시니어들은 젊은 시절 울릉도와 제주도, 지리산 등 내륙과 섬을 가리지 않고 국내로 신혼여행을 많이 떠났다.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국내 허니문의 변천사를 돌아보고, 자녀에게 추천할 수 있는 이색 허니문과 여행지를 소개한다.
20세기 초반까지 혼인은 개인
최근 11월 실적을 공개한 신세계와 이마트에 대해 증권사들이 잇따라 ‘매수’ 의견을 내놓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100.9를 기록해 낙관적으로 돌아섰고 내년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이들 종목의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신세계: 명품 브랜드 라인업 강점
먼저 신세계의
한국 화폐는 아직도 국제 시장에서 공식 환전이 안 되는 돈이다. 그런데도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중국 여행지의 경우에는 한국 돈이 별 불편 없이 사용된다. 그만큼 한국인들이 여행으로 많이 찾는다고 한다.
물론 호텔 숙박비나 식비 등 큰돈은 여행사에서 알아서 지급하므로 관여할 바 아니고 개인적으로 쇼핑에 사용할 돈을 말한다.
호텔 룸서비스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