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과 나경원 의원이 8일 서울시장 당내 경선에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신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저의 정치적 진로와 당이 처한 상황, 그리고 지역구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많은 분의
4월 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이 불과 두 달여 남았습니다. 정당들도 본격적인 공천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윤석열 정부 3년차를 맞은 현시점, 여소야대 정국의 반전을 꾀하는 국민의힘과 의석을 지켜야 하는 더불어민주당으로선 모든 관심이 총선에 맞춰져 있습니다. 한마디로 ‘탈환이냐 수성이냐’, 그것이 문제라는 겁니다.
국민의힘의 4·10 총선 지역구 공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