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디브레인 등 우선 추진…최상위 등급 ‘1시간 내 복구’ 기준대전센터 2030년까지 폐쇄…올해 50개 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정부가 주민등록과 디브레인 등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의 핵심 정보시스템 13개에 대해 내년 상반기까지 재해복구체계를 우선 구축한다. 화재와 노후화로 안정성 확보가 어려운 대전센터는 2030년까지 폐쇄하고, 내년 1분
노용석 1차관, 31일 브리핑 진행…유출 경과·향후 계획 발표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플랫폼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합격자 아이디어 보호와 시스템 보안 강화를 이어간다. 이달부터 합격자 약 1000명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아이디어 임치를 지원했고, 다음달 중순까지 공공 정보시스템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방침이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정부가 행정망 장애로 인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1월 말 관계부처 합동으로 '디지털 행정서비스 발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한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행정전산망 개선 범정부 TF 회의를 주재하고 행정안전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 중인 디지털 행정서비스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해
3일 국회서 고위당정협의회 열어…중대재해처벌법·행정 전산망 마비 대책 등 논의"50인 미만 기업 대상 중처법 전면 적용 시, 영세기업 폐업 및 일자리 축소 우려""행정 전산망 마비 재발 방지차 범정부 TF 구성…내년 1월까지 종합대책 마련"
국민의힘과 정부가 50인 미만 기업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2년 더 유예하는 법 개정과 함께, 지원 대책도 마련
정부가 2025년까지 8600억 원을 들여 정부 기관 정보시스템 1만여 개를 모두 공공·민간 클라우드로 전환·통합한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행정·공공기관 정보자원 클라우드 전환·통합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기관별 전산실에서 분산 운영 중인 공공정보시스템 1만9개를 2025년까지 클라우드 기반 통합관리 운영환경으로 전환하는 게 핵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1조6000억 원이 투입되는 정부 '디지털 뉴딜'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데이터 댐을 시작으로 지능형 정부, 스마트 의료, 디지털 트윈 등 디지털 뉴딜에 대한 모든 전략이 담긴다.
15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 23.4조 원(국비 18.6조 원),
2025년까지 투입되는 한국판 뉴딜 총사업비 160조 원 중 100조9000억 원은 ‘14만2000개 공공데이터 개방’ 등 10대 대표과제에 쓰인다.
정부는 1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서 △경제활력 제고 등 파급력이 큰 사업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효과가 큰 사업 △단기 일자리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공공 분야 정보시스템 운영 관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사를 정하는 등 담합을 한 업체 두 곳이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진두아이에스와 엠티데이타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1억99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조달청이 2014년 12월 19일 발주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정보통신부는 24일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중소 SW기업 활성화 대책'을 수립해 국무총리 주재 국정현안정책조정회의에서 확정,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SW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내 SW기업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SW기업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판단 하에 우수 중소SW기업의 공공시장 참여를 확대하고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