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위치한 백암공장 고형제동 증축공사를 완료하고 준공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증축에는 총 249억원이 투입됐다. 이는 건축 공사비를 비롯해 생산설비와 설계, 감리, 유틸리티 설비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제일약품은 지난 2024년 11월 개념설계를 시작으로 약 2년
제일약품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있는 백암공장 고형제동 증축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 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증축을 통해 내용고형제 생산능력을 71% 확대했다.
이번 증축에는 총 249억원이 투입됐다. 이는 건축 공사비를 비롯해 생산설비와 설계, 감리, 유틸리티 설비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제일약품은 2024년 11월 개념설계
이화공영이 195억규모 공사 수주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1시 4분 현재 이화공영은 전날보다 2.44% 오른 4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화공영은 명인제약과 195억8000만원 규모의 명인제약 팔탄 GMP 공장 고형제동 증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7.8%에 해당한다.
CJ제일제당은 오는 3일 오송생명과학단지(이하 오송단지)에 cGMP기준 의약품 생산시설을 갖추고 준공식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약 1500억 원이 투자된 CJ제일제당 오송제약공장(이하 CJ오송공장)은 대지면적 14만6013㎡에 연면적은 2만4561㎡에 달한다.
내용고형제동, 항암제동, 품질동 등 12개 생산동으로 이뤄져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CJ제일제당 제약공장이 15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오송공장은 대지면적 14만5841㎡(4만4117평) 부지에 건설되는 국제수준의 cGMP 제약공장으로 오는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 사업에 총 1500억을 투입하고 내용고형제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