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잉 온 워크’ 12회에 651명 참여…해양쓰레기 3733㎏ 수거 암 경험자·임직원이 함께 플로깅…환경보호와 인식 개선 연결 토크·영상·음악회로 소통 확대…병원 밖 일상 복귀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올림푸스한국은 대한암협회가 환경 및 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10일 주최한 플로깅 활동인 ‘고잉 온 워크(Going-on Walk)’를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잉 온 워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천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서 진행됐다. 올림푸스한국은 환경 보호를 지속해서 실천하기 위해 ‘고잉 온 워크’ 를 마시안 해변과 북한산 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