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20일 ‘2026년 고용친화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임금수준과 근무환경 등이 우수한 신규 3개사와 재인증 31개사 등 총 34개사에 고용친화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
‘고용친화기업’은 본사 또는 사업장을 대구시에 두고 상시 노동자 30명 이상, 대졸 신입사원 초임 연봉 3,500만원 이상, 복지제도 10종 이상 등의 요건을 갖춘 기
대동그룹의 모회사인 애그테크 플랫폼 기업 대동은 6개 직군, 39개 직무에서 신입·경력 사원을 최대 45명 채용하는 하반기 1차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동 홈페이지에서 23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27~28일에 발표하며 내부 사정으로 일정이 연기될 수도 있다. 서류심사·실무면접·임원면접 절차로 채용이 진행된다.
국내 대표 종합 어학교육기관 파고다교육그룹은 자사가 ‘장애인선수 고용 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선수 고용 친화기업 인증식과 현판식은 지난 16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강남구 서초동의 파고다교육그룹 본사를 방문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파고다교육그룹 박경실 회장과 고루다 대표이사, 파고다에 채용된 김진희, 김대훈 선수가 참석했다. 대
제너시스 BBQ 그룹이 기존 급여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BBQ는 먼저 수당을 급여에 포함시켜 일괄 지급하는 기존의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성과급 제도 개선을 통해 임직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포괄임금제를 폐지할 경우 실질 급여가 줄어드는 것과 달리 성과급과 각종 수당 등을 통해 평균 급여를 17.6%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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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부터 29일까지 중남미와 미국 출장을 다녀온 김학도(56)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을 31일 만났다. 아직 여독이 채 풀리지 않은 듯한 모습이었지만, KIAT 역할과 성과를 설명하는 그의 눈빛은 인터뷰 내내 빛났고, 포부도 느껴졌다.
KIAT는 2009년 5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설립된 종합기술지원기관이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여성의 활발한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정부 지원과 제도 개선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과 서울 시내 직장어린이집과 여성고용 친화기업을 방문했다. 저출산과 낮은 여성경제활동 참여율은 우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