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 변화를 면밀하게 살펴 어업인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는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조피볼락(우럭) 700여만 마리를 방류 계획을 세우면서 하는 각오다.
21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역 내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다음달 초까지 모두 728만 마리 조피볼락을 방류할 예정이다는 것.
4일부터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고수온으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 제주 양식장을 직접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와 보험금 지급 지원을 약속했다. 전국적으로 고수온 피해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현장 대응을 강화하며 양식어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노동진 수협 회장은 5일 제주 서귀포의 넙치 양식장을 방문해 제주어류양식수협 조합원들로부터 피해 상황을 듣고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