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8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매코믹플레이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조명전시회인‘2018 국제조명박람회(LFI)’에 참가해 고효율·고성능 LED 조명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고효율·고성능 솔루션으로 연간 10조 원 규모에 이르는 북미 LED 조명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111㎡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서울반도체는 올 1분기 매출 2480억원, 영업이익 173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 38%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1분기 실적 호조는 점차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조명용 LED 부문의 선전 덕분이다. 순수조명용 LED 부문 매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전체 조명용 LED 부문의 매출 비중도 BLU용 LED 부문
LG이노텍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확보한 LED 조명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진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춘추전국시대 양상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LED 시장에서 조명모듈사업을 확대해 LED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올라서겠다는 의지다.
LG이노텍은 LED 조명사업 부문에서만 2년만에 6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반도체는 시중 제품 밝기 대비 10% 광량이 향상된 고출력 LED(발광다이오드)인 ‘Z5M1’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서울반도체의 ‘Z5M’ 제품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로운 형광체 코팅 공법을 적용해 균일한 ‘광 패턴’을 보인다. 또한 고전류에서도 구동이 가능해 가로등, 공장등, 스포트라이트 등에 적용할 수 있다.
다우코닝이 차세대 ‘LED용 광학 인캡슐런트’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인캡슐런트는 LED 칩과 와이어를 보호하는 패키지용 봉지재로서 LED의 밝기를 개선하고 수명을 연장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번 신제품 5종(OE-6652·OE-6662와 OE-7620·OE-7630·OE-7640)은 다우코닝의 페닐 실리콘 소재의 ‘광학 인캡
삼성전자가 가격과 성능 측면에서 만족도를 크게 높인 LED램프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소비자용 LED조명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5일 전구 4종, MR16램프 4종 등 총 8종의 LED 조명 신제품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비전력, 밝기, 가격대에 따른 소비자 선택의 폭을 크게 넓혔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의 가장 큰 특징은
친환경 스마트 표면처리 강판, 원자력 발전용 핵심소재,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등 '세계시장 선점 핵심소재(WPM)' 20개 후보과제가 도출됐다.
지식경제부는 26일 '세계 4대 소재 강국' 진입의 초석이 될 '세계시장 선점 핵심소재(WPM)' 20개 후보과제를 도출하고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개 후보소재는 작년
삼성전기는 세계 최고수준의 고효율, 고성능 LED를 조기 개발하여 차세대 LED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광주과기원에 LED 연구센터를 설립, 지난 8일 개소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LED(Light Emitting Diode 빛을 내는 반도체, 光반도체)는 빠른 응답속도, 저(低)전력소모, 반영구적 수명 등으로 전광판, 신호등, 휴대폰, LCD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