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자체 구축 중인 바이오헬스 특화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바이온 지피티(BION GPT)’가 국내 최대 ICT 디지털 혁신 어워드인‘ICT 어워드 코리아 2026’에서 공공·의료 부문 대상(GRAND PRIZE)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ICT 어워드 코리아’는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제11대 고상백 신임 원장이 10일 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고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이 국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급성장하는 시기에 기관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헬스 혁신 선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4대 중점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보건복지부는 10일자로 고상백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교수를 제11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으로 임명한다고 7일 밝혔다.
연세대 의대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 건국대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고 신임 원장은 2004년부터 연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시스템과학융합연구원 연구원장, 미래캠퍼스 의과학연구처 연구처장 및 대한디지털헬스학회장을 지냈다. 현
삼성서울병원과 더존비즈온이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추진하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을 위해 16일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에서 10개 병원, 4개 ICT 의료솔루션 기업, 제약회사, 대학교 등이 포함된 컨소시엄과 ‘정밀의료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산업 선도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협약식을 시작으로 삼성서울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