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양봉농가 우려에 연구·설득 병행…방제사업장 1700여 곳 전수조사소나무 조림 비중 11%로 낮춰…기후변화 고려해 필요한 지역 중심 식재
박은식 산림청장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중단된 항공방제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야가 산림청의 대응을 질타한 가운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항공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재개를 위해
풀무원이 10일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일대 ‘풀무원 평화의 숲’에서 풀무원푸드앤컬처 임직원들과 함께 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12일 풀무원에 따르면 ‘풀무원 평화의 숲’은 파주 접경지역의 생태 회복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풀무원이 2021년 (사)평화의숲과 함께 조성한 약 7934㎡(2400평) 규모 프로젝트다.
풀무원은 숲 조
전북도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나섰다.
올해 111억원의 방제예산을 투입, 460㏊ 규모의 수종전환방제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방제예산 80억원 대비 31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확산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수종 전환 중심의 방제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단목 제거 중심 단기 방제를 넘어 숲의 구조
- 5월 1일 기흥구 신갈동 시작으로 7월 31일 처인구 동부동까지 돌며 읍‧면‧동 주민 간담회- 주민 686명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듣고 답변- 323건 중 53건(16%) 즉시 처리, 148건(46%)의 경우 예산 확보 가능 여부 검토 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올해 5월부터 3개월에 걸쳐 38개 읍‧면‧동 주민 소통간담회를 진행하며 32
신동아건설이 경기도 일산 덕이지구 파밀리에 아파트 입주민을 위해 ‘파밀리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200여명은 조경부위 고사목 제거작업, 트렌치 정리 등 단지를 청소하고 동절기를 대비한 공용부위 시설물을 점검했다. 하자가 있으면 담당 직원을 즉시 투입해 하자를 보수하고 입주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하나 더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