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유적 탐방·도내 대학 유학 프로그램 운영
“자신의 뿌리 이해하고 새로운 가능성 찾는 계기 되길”
경북도가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인 청소년 7명을 초청해 역사문화 체험과 유학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세대 동포 교류 확대에 나섰다.
30일 도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2024년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카자흐스탄 방문 당시 체결한 알마티고려민족중앙회
“글로벌 사업에서도 한국에 초점 맞춰”국내 체류 고려인 10년새 약 5배 늘어언어 습득과 학교생활, 취업 등 어려움
고려인과 함께하는 첫 사업으로 미숙한 부분도 많지만, 계속 소통하며 뭐가 더 필요하고 어떤 게 유익한지를 의논해나가겠다.
롯데장학재단(재단)은 15일 ‘2026 신격호 롯데 고려인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고려인 지원사업은 재단에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고려인 청소년 정착을 위해 팬클럽 '블링크'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16일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니가 팬클럽 블링크의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니는 이 기부금을 통해 할아버지·할머니의 땅을 찾은 고려인 청소년들이 문화와 사회에 건강하게 적응
한국전력은 3월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고려인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한민족 역사 찾기 행사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려인 청소년들이 한국에서 올바로 정착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됐다. 대상자는 광주광역시 새날학교 학생들로 선정했다.
행사 주요 일정으로는 항일 독립 운동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