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수입 가격 움직임이 들썩이고 있다.
관세청은 설을 맞아 주요 농축수산물 66개 품목의 수입가격을 9일 공개했다. 66개 품목 중 절반인 33개 품목은 가격이 상승했고, 33개 품목은 하락했다.
농산물은 36개 품목 중 20개, 축산물은 10개 품목 중 5개, 수산물은 20개 품목 중 8개 품목의 수입가격이 올랐다.
농산
지난해 연근해 어업생산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도 전년보다 1.9% 늘어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귀류처럼 주요 외식 어종 생산은 크게 줄었다.
7일 해양수산부와 통계청 '연근해 어업생산동향'에 따르면 2020년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총 93만 2000톤으로 2019년 91만5000톤과 비교해 1.9% 증가했다.
주요 어종별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고 있다. 코로나 이후 집밥 수요는 증가했는데 지난해 긴 장마로 작황이 부진했던 데다 올겨울 최강 한파와 잇단 폭설로 농·축산물 가격이 널뛰고 있다. 여기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계란 값도 급등하고 육류 가격도 올랐다. 쌀, 밀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즉석밥, 빵 등 가공식품까지 줄줄이 가격이 인상되며
CJ제일제당이 홀로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를 위한 ‘1인 한상차림’을 제안한다고 3일 밝혔다.
‘혼자서도 풍성한 명절’ 테마로 꾸린 이번 한상차림은 CJ제일제당의 다양한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활용해 구성했다. CJ엠디원 레시피마케팅팀 셰프들이 메뉴 기획에 참여했고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상차림이 가능하다.
설 명절 대표 음식인 떡만둣국은 ‘비비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올해 설에도 고향 방문 및 여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롯데백화점이 집에서도 제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설 선물 세트를 마련했다.
롯데백화점은 ‘맛’으로 제주도를 느낄 수 있는 옥돔·은갈치, 제주흑돈, 만감류 등 제주도가 자랑하는 특산물들로 기획된 이색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대표 여행
연초부터 가공식품, 외식 브랜드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3차 애그플레이션의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오뚜기는 즉석밥 오뚜기밥 가격을 5개월 만에 인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상 시기는 설 이후이고, 인상 폭은 7%대다. 오뚜기 측은 쌀값 등 원자재 가격이 오름에 따라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즉석밥류는 쌀값이 상승세를 보이는 당시 즉석밥 1·2
믿고 전할 수 있는 선물세트가 비대면 명절에 대세로 떠올랐다.
롯데마트가 소중한 이들에게 믿고 선물할 수 있도록 생산지와 생산자명을 기재한 '생산자 실명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명절을 앞두고 셀 수 없이 많은 선물세트가 쏟아져 나오는 만큼, 고객들이 고민 없이 믿을 수 있는 세트를 고를 수 있도록 생산자 실명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대표 세트는 금산에서
롯데마트가 생산자의 이름을 걸고 품질을 자신하는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롯데마트는 소중한 분께 믿고 선물할 수 있도록 생산지와 생산자명을 기재한 ‘생산자 실명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셀 수 없이 많은 선물세트가 쏟아져 나오는 만큼, 고객들이 고민없이 믿을 수 있는 세트를 고를 수 있도록 생산자 실명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는
정부가 설 물가안정을 위해 수산물 1만여 톤을 공급하고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정부비축 수산물 6종(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참조기, 마른멸치) 1만879톤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품목별 방출량은 명태 8701톤, 오징어 696톤, 참조기 622톤, 갈치 484톤, 고등어 297톤, 마른멸
수협중앙회 직영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1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설 선물 모음전’을 진행한다. 쿠폰 사용 시 명절 선물을 최대 53%까지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굴비, 멸치, 민물장어, 참돔, 전복, 오징어, 갈치, 고등어, 바닷장어 등 선물하기 좋은 인기 수산물을 선정해 최대 45%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수산물
배달 음식과 평범한 집밥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롯데백화점에서 특별한 밥상 메뉴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조리명장의 요리와 반찬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즉석 반찬 전문점 ‘마스터쿡’의 팝업스토어를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잠실점 지하 1층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월 1일과 2월 중순에는 평촌점과 잠실점에 정식 매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
새해 ‘최상의 맛’ 캠페인을 시작으로 신선 경쟁력 강화에 올인하고 있는 홈플러스가 온라인 ‘산지직송관’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 온라인 산지직송관은 고객이 상품을 주문하면 생산자가 산지에서 고객에게 직접 택배를 발송해주는 시스템이다.
농가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 한편, 고객들은 집에서 제철 식품을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
CU가 인기 예능 ‘맛남의 광장’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참조기 구이를 활용한 ‘제주 참조기 정식(4900원)’ 도시락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방송에서는 9년만에 찾아온 풍어에도 웃지 못하는 제주 참조기 어가의 어려운 상황이 소개됐다. 코로나19로 급식, 식당 등 기존 판매처의 수요가 급감해 냉동 창고에 참조기 수천 톤이 쌓인 것이다. 특히
'2TV 저녁 생생정보' 인생 역전의 맛 코너에서 시래기정식 맛집 '고○○○○'를 찾아간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인생 역전의 맛 코너를 통해 시래기정식 맛집 '고○○○○'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고○○○○'에서는 시래기정식이 인기 메뉴다.
이곳에서 시래기정식을 주문하면 시래기 고등어 조림이나 시래기 코다리
홈플러스는 새해 ‘최상의 맛’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선식품 전 유통 과정의 맛과 품질 기준을 강화하는데 전사 총력을 집중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대형마트 최초로 고객이 신선식품 품질에 만족 못하면 100% 환불해주는 ‘신선 A·S’ 제도를 한층 강화한 것으로, 선도, 부위, 두께, 손질 등 각 신선식품 특성에 맞는 유통 관리를
현대그린푸드는 31일까지 '그리팅 홈스토랑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행사 기간 동안 그리팅몰에서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의 인기 제품 80여 종을 15% 할인 판매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저온 숙성한 김치와 국내산 동물복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듬뿍 넣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돼지고기 듬뿍 김치찌개’, 대추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4개 매장(무역센터점·목동점·판교점) 내 ‘그리팅 영양사의 반찬가게’ 매장을 통해 중·고등학생 맞춤형 건강식단 ‘두뇌건강 플레이트’ 5종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두뇌건강 플레이트’는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글루타민산’ 등 중·고등학생에게 도
SSG닷컴이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주간 ‘노르딕 라이프스타일 위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북유럽 3개국인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대표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한다.
‘H&M’, ‘레고’, ‘로얄코펜하겐’ 등 국내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뿐 아니라 입소문을 얻고 있는 47개 브랜드를 선정해 최대 54% 할인가에 선보인
현대백화점은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4개 매장(무역센터점ㆍ목동점ㆍ판교점) 내 '그리팅 영양사의 반찬가게' 매장을 통해 중·고등학생 맞춤형 건강식단 '두뇌건강 플레이트' 5종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두뇌건강 플레이트'는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글루타민산' 등 중ㆍ고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현대카드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배민 맞춤형 카드인 ‘배민현대카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배민현대카드는 배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배민포인트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다. PLCC는 전용 신용카드를 보유하고자 하는 기업이 카드사와 함께 공동으로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