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확대, 청년 주거상향 사다리 구축 등
대구광역시가 전국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영예인 '대상'을 거머쥐며 맞춤형 복지 선도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대구시는 30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복지부 주관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성과공유회'에서 지역복지사업 평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독거노인 인구가 계속 늘어나며 주요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와중에, 독거노인의 TV 시청 행태를 이용해 고독사를 막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파주시 파평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독사 ZERO 프로젝트’다.
파평면은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화 마을이다. 이에 파평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TV 시청률 집계 프로그램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