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CDP 코리아 어워즈서 우수상 수상
현대로템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에서 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전날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수자원 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
CDP는 전 세계
용인특례시의회가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한국민속촌 교통대란, 농산물 브랜드 부재, 도심 주택공급 전환, 민간공원 특례사업 파행, 보행권 침해, 처인구 미래발전, 용인FC 운영 내실화 등 시민 생활밀착형 현안 7건을 전방위로 도려내며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같은 날 제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돗물 민원이 제기된 공동주택 단지를 찾아 직접 수질을 검사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24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3일 수원 파장동의 한 공동주택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워터코디(수돗물 수질검사원)’로 참여, 현장에서 수질을 점검했다. 경로당 주방 싱크대 수돗물을 시음한 그는 “별다른 냄새는 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탁도계를 활용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서울형 고도처리공정 파일럿플랜트’를 완공하고 시범 가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수도 종합계획 2040’에 따라 정밀하게 수돗물 수질을 관리하고, 정수장 내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미래형 정수장의 표준 모델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서울형 고도처리공정의 핵심은 ‘전오존-후여과 공정’을 적용
금호건설이 자체 개발한 하수고도처리기술 ‘GK-SBR공법’(연속 회분식 하수고도처리기술)이 환경부의 인·검증에 이어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금호건설은 경북 경주시와 공동으로 개발한 GK-SBR공법이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제GT-24-02070호)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녹색기술 인증은 국가가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친환경 기술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에 산림과 농·축산업을 융합한 체류형 관광 휴양단지 ‘Farm&Forest 타운’이 조성된다.
23일 시에 따르면 ‘Farm&Forest 타운’은 처인구 백암면 백암리 224-3 일대 16만6635㎡에 들어서는데 이 사업에 필요한 총사업비는 747억원은 시가 자체 재원으로 마련한다.
시는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한화 건설부문은 이달 25일 충청남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에코업 페어’에서 고려대학교 세종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단 및 에코이앤오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환경 분야 연구 개발 및 전문가 교류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준명 한화 건설부문 인프라사업본부장, 김영진 고려대학교 세종에코업혁신융합대학사업
코오롱글로벌은 국내 대표 수처리 전문기업인 부강테크와 환경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환경분야 정책 및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해 현재 추진 중인 유기성폐자원 통합바이오가스화 분야 사업의 우수 기술 확보 및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양 사는 시장수요를 반영한 신기술 개발 및 공동연
DL이앤씨가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3개의 하수처리시설을 최신 고도처리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시설로 현대화·집약화·지하화하는 프로젝트다. 시설 노후화로 민원이 이어졌고, 시설 현대화 필요성이 커져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DL이앤씨는 2019년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
광주와 전남 등 남부지역에 50여 년 만의 최악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죽은 물'로 불리는 사수(死水)를 취수하는 방안까지 고려할 정도다. 발전용수를 끌어다 쓰고 수요관리에 나서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비 소식이다. 내주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릴 것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지만 1년 넘게 이어지는 남부지방 가뭄을 해소하기는 쉽
환경부, 생활·공업 용수 가뭄대책 추진 상황 발표9400만 톤 댐 용수 비축하고 발전용수를 생활·공업 용수로 전환'자율 절수 수요조정제도'·'공장정비시기' 조정 등 수요관리도보길도 등 섬 지역에 병입 수돗물 70만 병 공급…해수 담수화 선박으로 2520톤 용수 공급
광주와 전남 등 남부지역에 50여 년만의 최악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가뭄 극복을
한화 건설부문은 수처리사업 분야에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린 인프라 디벨로퍼’로 도약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쌓아온 수처리 기술력과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단순 시공을 넘어 개발을 주도하는 친환경 디벨로퍼로 한 단계 더 나아가겠다는 전략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20일 대전 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1조 원이 넘는 규모
금호건설이 21일 경북 경주시와 공동개발한 GK-SBR공법(연속 회분식 하수고도처리기술)의 환경부 환경신기술 인·검증 취득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GK-SBR공법은 금호건설과 경주시가 공동으로 개발한 하수처리기술이다. 기존 하수처리기술을 개량 연구해 완성한 이 공법을 활용하면 하천 오염물질을 한층 더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지
금호건설이 하천 오염물질의 처리효율을 개선한 하수처리기술을 개발해 환경부의 인·검증을 받았다.
금호건설은 경북 경주시와 공동으로 개발한 ‘GK-SBR공법(연속 회분식 하수고도처리기술)’의 환경신기술 인증(제615호) 및 검증(제269호)을 환경부로부터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GK-SBR공법은 하천이나 호수 내 존재하는 질소(N)와 인(P)을 효율적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후문 앞 원천리천에 오리가족 10여 마리가 등장했다. 삼성전기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제품 생산의 전 과정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한 영향이다. 삼성전기가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에 고도처리방식을 적용하면서 하천 수질이 개선됐다는 것이다.
26일 삼성전기에 따르면, 수원사업장은 사용한 물을 3단계에 걸쳐 정화한다. 엄격한 정
쌍용C&E가 강원도 영월군에 친환경 매립장 조성을 추진한다. 관련 수익금 40%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매립장 건립과 운영, 폐기물 수송 등에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쌍용C&E는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있는 영월공장 석회석 폐광산에 사업장폐기물매립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서 본
인천 지역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발견돼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경기도 시흥에서도 가정집 수돗물에 유충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시는 즉각 조사에 나섰다.
시흥시 하상동 A 아파트에 사는 주민 정모(48) 씨는 16일 "아침에 중학생 아들이 세수하기 위해 세면대에서 수돗물을 틀었는데 유충이 나왔다"며 "4∼5㎜ 크기의 유충은 살아 움직였다"고 말했
서울시가 4개 물재생센터(중랑ㆍ난지ㆍ서남ㆍ탄천)를 물산업 육성과 신재생 에너지 생산을 위한 ‘클러스터’로 조성한다. 또 최신 기술과 공법을 도입해 물재생센터의 순기능인 ‘수처리’ 기능을 업그레이드한다.
서울시는 40년 동안 서울 전역의 생활하수를 정화ㆍ처리해오고 있는 4개 물재생센터의 기능과 공간을 한 단계 혁신ㆍ진화하는 ‘물재생센터 비전 3.0
서울시가 국내 최대 규모 하수처리시설인 ‘서남물재생센터’를 지하화ㆍ현대화했다. 일 처리 규모 36만 톤에 대한 공사가 완료, 9월부터 시범가동에 들어간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시설현대화가 완료된 하수처리시설은 기존에 지상에 있던 시설을 철거한 후 새로운 시설을 지하에 집약한 것으로, 녹조와 수질 오염을 유발하는 인과 질소를 기존 방식
환경부는 최근 조류경보가 발령된 낙동강, 팔당호 등 10개 지점 수계의 정수장 35곳을 조사한 결과 이들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정수장 483곳 중 올해 녹조가 발생한 곳은 35곳이다.
지방자치단체와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가 해당 정수장의 수돗물을 검사한 결과 35곳 모두 조류독소,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