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추경 확정…5년간 199억 투입2030년까지 암사초록이음길 등4개 구간 12개 사업 단계적 추진보행‧휴식‧생태체험 공간 ‘탈바꿈’“자전거 라이딩 등 유기적 연결”
강동 한강 그린웨이를 통해 주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할 변화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한강이 다시 일상 속 녹색 여가 공간으로 돌아온다는 점입니다.
이수희 서울특별시 강동구청장은
서울 강동구 고덕천과 한강이 만나는 교량 하부 유휴공간이 자전거 라이더와 시민들을 위한 체류형 수변 쉼터인 ‘고덕천 라운지’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도시경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강동구 고덕천교 하부를 생활체육과 휴식이 결합된 ‘고덕천 라운지’로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강동구가 총 11억 7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