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생활용품까지 할인 품목 확대식품·위생용품·세제 등 1+1 행사와 묶음 판매도 진행
홈플러스가 추석을 앞두고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 4000여종을 할인하는 ‘추석 물가잡기 홈플 is Back’ 세 번째 행사를 24일부터 진행한다. 보먹돼와 한우를 최대 50% 할인하고 미국산 백색 신선란 30구를 3490원에 선보인다. 과일과 수산물,
버거킹 크루아상위치 출시 후 4주 판매량, 기존 킹모닝 대비 8.2배노브랜드버거도 성수서 첫 조식 테스트…점심·저녁 넘어 아침으로 외연 확대
첫 끼에 햄버거를 먹는 풍경이 낯설지 않게 됐다. 버거업계도 비어 있던 아침 시간대를 새로운 시장으로 채우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버거킹은 최근 모닝 메뉴 운영 매장을 기존 58개에서 120개로 확대했다.
토스쇼핑, 오아시스 전용관 열고 장보기·새벽배송 강화이마트, 배민·쿠팡이츠 등 퀵커머스 채널 확대…매출 2배↑네이버플러스 스토어도 컬리N마트 통해 장보기 경쟁력 보완
유통업계가 ‘혼자 다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판매채널과 상품·배송 경쟁력을 나눠 갖는 제휴 전략을 확대하고 있다. 이용자 기반이 큰 플랫폼은 장보기·신선식품 등 부족한 영역을 전문 유통사와
독창적인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확보에 집중하는 LF의 프리미엄 편집숍 ‘라움(RAUM)’이 일본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에 집중한다.
18일 LF에 따르면 라움은 매 시즌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메인 조닝에 전면 배치하고 집중적으로 고객에게 소개하는 육성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일본 패션에 대한 관심이 기존 남성복
첫날 1400명 방문…10대부터 60대까지 체험형 팝업 즐겨PB 600개·협력사 자사제품 100개 등 총 700개 상품 전시전국 중소 제조사 120여 곳 참여…온라인 넘어 고객 접점 넓혀
빨강, 노랑, 초록, 파랑. 1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쿠팡 ‘온리 페스타’ 팝업스토어 입구에 들어서자 방문객들이 가장 먼저 형형색색의 에코백 하나를 골라
동부 상하이·항저우 찍고 남부로 오프라인 거점 확대푸톈 핵심 상권 '원 애비뉴'에 편집숍·자체 브랜드 나란히 선봬한국 패션 브랜드 30여개 입점…기후 맞춤 상품 강화
무신사가 중국 선전에 편집숍과 자체 브랜드 매장을 동시에 열고 중국 남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무신사는 10월 31일 선전 푸톈구 복합 상업시설 원 애비뉴에 '무신사 스토어'와 '무신사 스
외국인 비중 13일 60% 육박…구매전환율 타 매장 2배구매 고객 76% 여성…2030세대가 80% 이상 차지
무신사의 첫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인 '무신사 뷰티 홍대'가 개점 사흘 만에 2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무신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매장을 운영한 결과 뷰티온누리약국을 포함한 누적 매출이 2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샤먼 온천·스페인 축구·일본 전문 가이드 상품 확대같은 여행지도 ‘무엇을 하느냐’ 따라 상품 세분화좌석·숙소부터 현지 체험까지 패키지 경쟁 치열
여행사들이 지역의 핵심 관광지만 묶던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온천과 미식, 해외 축구 관람, 전문 가이드 등 여행 경험을 좌우하는 요소를 전면에 내세웠다. 모두투어는 중국 샤먼의 문화유산과 휴양 콘텐츠를 결합했
‘핵심상권 창업지원’ 3호점…강남권 넘어 홍대·연남 상권으로 첫 확대권리금·임차비부터 인테리어·설비까지 지원…점주는 월 운영비 부담
더본코리아는 ‘핵심상권 창업지원’ 3호 매장인 ‘빽다방 연남숲길점’을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핵심상권 창업지원은 지난해 상생위원회 논의를 거쳐 도입한 가맹점 지원 제도다. 권리금 등 초기 자금 부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서 오프닝 데이 개최노진서 사장·노희영 대표 등 150여명 참석송파 구축 아파트 공간 재현…맞춤형 인테리어 시장 공략
LX하우시스가 개인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인테리어를 앞세워 기업·소비자간 거래(B2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 전시공간 공개 이후 대표 전시장 방문객이 30% 늘며 고객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7일부터 전국 170여개 점포서 운영…주문 접수 후 15분 내 상품 피킹신선식품·생필품·델리 등 3000여종 판매…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최소 주문금액 1만5000원…1~2인 가구 ‘즉시 장보기’ 수요 공략
롯데슈퍼가 쿠팡이츠와 손잡고 퀵커머스 시장에 뛰어든다. 전국 170여개 슈퍼 점포를 도심형 물류 거점으로 활용해 주문받은 상품을 15분 안에
LG유플러스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6 디지털고객경험지수(DCXI)’ 이동통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 처음 이동통신 부문 평가가 도입된 이후 LG유플러스는 3년 연속 1위 수상을 기록했다.
디지털고객경험지수는 고객이 기업의 디지털 채널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 전반의 경험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대화형 AI 유입 1월보다 10배 증가·상품 데이터 고도화
CJ온스타일이 상품 탐색과 구매 전환, 사내 업무 등 커머스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한다. 대화형 AI를 고객 유입 채널로 활용하고 숏폼 제작에 AI 기술을 접목한다. 기업용 생성형 AI도 전사에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CJ온스타일은 지난달 기준 대화형 AI 플랫폼을 통한 애
더벤티, 살얼음 육수 넣은 냉초계국수 출시메가MGC커피는 컵치킨…식사 수요 공략여름철 한 끼 메뉴로 식사시간대 고객 잡기
말복을 맞아 카페 프랜차이즈들이 초계국수와 닭강정 등 여름철 간편식 메뉴를 앞세워 ‘한 끼’ 수요 잡기에 나섰다. 커피와 디저트 중심이었던 카페 메뉴가 식사 영역까지 넓어지면서 음료 외 추가 매출을 확보하려는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고기국수 개선·돼지국밥 개발…영세식당서 ‘가족 일터’로호텔신라 ‘맛있는 제주만들기’ 12년…29호점 재개장 준비메뉴·서비스·시설 종합 지원…지원받은 점주들은 지역사회에 나눔
호텔신라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맛있는 제주만들기’를 통해 재기에 성공한 영세식당이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가게로 성장했다. 29년간 부부가 운영해온 ‘용담생국수’는 재개장 이후 매
요일별 컨셉 메뉴와 라이브 조리 제공, 신규 급식 브랜드 ‘푸디플러스’일일 변동 메뉴 및 샐러드팩 운영, 단체급식 노하우 기반 전국 확장 계획
사조푸디스트는 단체급식 사업을 확장해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영업 급식 모델을 구축했다.
사조그룹 계열 식자재 전문기업 사조푸디스트가 신규 급식 브랜드 ‘푸디플러스’ 1호점을 경기도 하남에 오픈
성별·연령·카테고리별 급상승 상품 톱30 집계1월부터 일별 데이터 축적…과거 패션 트렌드도 탐색
무신사가 하루 단위로 급변하는 패션 트렌드를 기록해 보여주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무신사는 고객 구매와 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일 급상승한 패션 상품을 기록하는 ‘급상승 일간 랭킹 아카이브’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무신사 랭킹은 실제 매출과 조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최초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보안성까지 갖춘 ‘차세대 혁신 메시징 서비스’인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시스템을 도입한다.
1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달부터 RCS가 운영된다. RCS는 기존 문자 메시지(SMS, MMS, LMS)보다 한 단계 진화한 형태다.
메시지 발신자 정보에 인
HDC그룹의 복합상업공간 개발·운영 전문기업 IPARK몰이 체험헝 콘텐츠 공간 ‘도파민 스테이션’이 오픈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6월 26일 프리오픈을 거쳐 8월 6일 정식 오픈한 도파민 스테이션은 6500㎡(약 2000평) 공간에 40여 개 취향 콘텐츠를 모은 공간이다.
캐릭터와 피규어, 키보드,
소스·맵기·토핑 직접 선택하는 '마이 픽' 시스템 도입잠실새내·중계은행사거리 직영점 운영…브랜드 경쟁력 강화
BBQ가 분식 브랜드 '올떡'을 고객 맞춤형 떡볶이 브랜드로 전면 개편하고 서울 잠실새내와 중계동에 직영점 2곳을 열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분식 브랜드 올떡의 잠실새내본점과 중계은행사거리본점을 오픈하고 고객 맞춤형 '마이 픽(My Pick)
19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는 색다른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과거에는 유행에 민감한 청년층을 겨냥한 기획전이 일반적이었으나, ‘액티브 에이징 라이프 페어’라는 이름의 이 행사는 보청기·돋보기·고령자용 운동기기 등 시니어를 위한 상품들로 채워졌다는 점이 다르다.
그간 고령친화 제품은 백화점의 문턱을 넘기 쉽지 않았다. 고령층 제품의 전면 노출이 ‘백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모노플렉스와 세라젬이 15일 ‘주거공간 내 헬스케어 커뮤니티 공동 기획’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시니어가 일상 속에서 영화와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플랫폼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 세대가 일상 속에서 영화와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복합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