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는 2억 원가량을 들여 100kW(킬로와트) 규모의 농촌태양광을 설치하고자 태양광 발전사업자 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해당 마을 주민들이 전자파와 경관 훼손이 우려된다며 반대해 지방자치단체(지자체)로부터 개발행위허가 불허 통보를 받고, 사업을 진척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2030년까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율을 전체 발전량의 2
전력 발전이 일정하지 않은 신재생에너지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신재생 발전량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통합관제시스템이 구축ㆍ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시범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2년간 시험운영을 거친 뒤,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크게 늘어나는 2020년 이후에는 통합관제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제8차 전력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서 주형환 산업부 장관, 정운천 의원,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이승훈 청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태양광 1호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농촌태양광 사업은 농업인(어업인, 축산인 포함)이 거주지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사업을 할 때 장기저리 정책융자 우선지원, 장기고정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0월 ‘1MW 이하 소규모 신재생 계통접속 보장’ 정책을 시행한 이후 접속 수요가 급증해 일부 사업자의 계통접속이 지연됨에 따라 연말까지 모두 해소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산업부는 3월말 현재 접속용량 부족으로 대기중인 약 974MW(3681건)에 대해 변압기당 접속용량을 25MW에서 50MW로 늘리는 한편, 변압기ㆍ배전선로
앞으로 발전공기업들이 포스코에너지 등 신재생 사업자로부터 태양광과 풍력에서 생산된 전력을 구매할 때 ‘전력판매가격(SMP)’과 ‘신재생공급인증서(REC)’를 합산한 고정가격으로 20년 내외 장기계약이 의무화된다.
태양광 발전사업 수익은 SMP와 REC 판매수익으로 이원화 돼 있다. SMP 수익은 생산한 전기를 한국전력에 판매해 얻는 수익이다. REC는
한국전력은 빅스포(BIXPO) 개최 첫날인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라남도ㆍ제주특별자치도와 신재생에너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되는 빅스포(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는 에너지 분야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산업 엑스포다.
이날 업무협약은 조환익 사
산업통상자원부는 앞으로 1MW 이하 소규모 신재생발전사업자가 전력계통 접속요청시 한국전력이 부담해 변전소의 변압기 등 공용전력망을 보강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송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안에 대해 전기위원회 심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31일부터 시행된다.
그 동안 소규모 신재생 발전사업자는 전력망 접속용
정부가 2020년도까지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신산업에 42조 원을 투자한다.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선 2018년부터 한국수력원자력 등 발전사업자의 신재생공급의무비율을 높여 석탄화력 26기에 해당하는 1300만kW 규모의 신재생 발전소를 대대적으로 새로 짓는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전용요금제 적용기한도 기존 1년에서 10년으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1일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가로막고 있는 낡은 시장진입ㆍ입지ㆍ환경 규제들을 개선해 민간의 적극적 투자를 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 장관은 이날 강북아리수정수장 태양광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취임 후 첫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간담회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사상 최고수준의 신규투자가 이뤄진
다음달 1일부터 축사 등을 활용한 신재생발전사업자의 전력계통 접속비용 부담이 호당 3000만원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이에 따라 축산농가와 같이 소규모 태양광발전 사업자의 사업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1월 국회 여ㆍ야ㆍ정이 호주ㆍ캐나다 FTA 추진에 따른 축산농가 지원방안으로 태양광발전의 전력계통 접속비 부담을 줄이기
지식경제부는 전기위원회를 열어 신재생발전기 전력계통 연계기준 추가 등을 골자로 한 '송전ㆍ배전용 전기설비 이용규정' 개정사항을 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출력이 불규칙한 신재생발전기의 빠른 증가로 전력계통의 안정성이 우려되는 가운데 제주지역은 내년까지 계획된 풍력용량(180MW)이 전력계통의 수용한계용량(121MW)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데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