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2·1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종로구 ‘신동아블루아광화문의꿈’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7500만원(11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26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8억3000만원(46%) 올랐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서리풀e편한세상’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8억8000만원(12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종로구 ‘경희궁의아침2단지’로 27억원에 실거래되며 9억5000만원(54%) 올랐다.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