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대여, 백일상·돌상 대여, 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제공누리빵빵은 북부권 8개 시·군 18개 거점 정기 순회 7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400여 명, 대여 실적 2900여 건 기록
경북도의 장난감도서관 이용이 꾸준히 늘면서 대표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이동식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도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육아서비스 사각지
“군민 의견 수렴 없는 계획 공식화 유감” 정부에 보상·지역발전 대책 마련 촉구
예천군과 예천군의회가 광주 군공항 T-50 고등훈련기 2개 교육대대의 예천기지 임시 이전 계획과 관련해 정부의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병윤 예천군수와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은 21일 공동성명을 내고 “주민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계획을 충분한 협의 없이
임종득 의원ㆍ영주시 공동 주최, 국악계 전문가 등 참석"유교문화와 선비정신, 정악과 풍류 등 국악의 정신적 가치와 맞닿아"
국립국악원 경북 분원 유치가 추진되는 가운데 영주시가 선비문화와 전통음악의 접점을 앞세워 분원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영주시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립국악원 분원은 왜! 경북 영주시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정책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장은 20일 발표된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합의에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대구와 경북의 행정통합을 중단 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한 결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방소멸 위기와 수도권 집중이 심화하는 지금 대구·경북 통합은 낙후된 지역
금호건설은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가 발주한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공사(2공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대구광역시 북구 조야동 오봉로에서 도남공공주택지구를 거쳐 경상북도 칠곡군 국지도 79호선까지 연결하는 총 연장 7.97㎞ 신설 도로 사업이다. 금호건설은 이 가운데 2공구인 조야동~도남지구 구간을 맡아 공사를 수행한다.
금호건설은
찔끔 내린 비가 야속합니다.
영남권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한 지 엿새째, 27일 대구·경북에 처음으로 5㎜ 미만의 비가 내렸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으론 산불 진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전망인데요.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날 정기 브리핑에서 "비의 양이 적어 진화에는 큰 도움이 안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역대 최악의 산불'이라는
서울식품공업이 1분기 매출액 162억 2000만 원, 영업이익 2억 5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 74%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정부의 외출 및 이동 자제 권고가 이어짐에 따라, 대형마트 등 일반 대리점 판매 매출이 하락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반영됐다”며 “다만 지난 3월부터
권영세 경북 안동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입당 계획을 밝히자 안동, 예천 선거구 후보들이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했다며 반발에 나섰다.
김형동 미래통합당 후보는 31일 안동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권영세 시장의 민주당 입당 발표는 선거를 앞둔 민감한 시기에 민주당 특정 후보 당선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는
제과제빵 및 친환경사업 전문 회사 서울식품공업은 환경사업 수주가 줄을 잇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안동에 있는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음식물전처리설비 구축과 상업운영 위수탁 계약, 그리고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증설 공사 건조설비 구축에 대한 수주에 성공해 총 42억 원 규모의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한국가스공사가 봉화, 의성, 군위 등 경상북도 북부권 천연가스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2일 봉화관리소에서 천연가스 공급기념식을 열었다.
경상북도 북부권 천연가스 공급사업은 2013년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약 1245억 원을 투입한 사업이다. 약 3년간 경북지역에 총 9만 명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정부가 대곡-소사 복선전철 등 2조8000억원 규모 민간투자사업에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송언석 기획재정부 제2차관 주재로 제4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민자 사업 신규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
이 자리에서 대곡-소사 복선전철, 평택호 관광단지,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등 2조8000억원 규모 3개 민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