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통과·재정지원·자치권 확보·북부권 발전방안 주문“특별법 보류 원인과 시·군 간 합의 방안 등 해법 찾겠다”
경북도의회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부작용에 대한 철저한 사전 분석과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위원들은 특별법 통과와 재정 지원, 자치권 확보, 북부권 발전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
정부의 지방교부세 개편 전면 재검토 건의안 상정행정통합특위 구성 및 위원 선임 건도 처리
경북도의회는 정부의 지방재정 제도 개편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굵직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15일 제366회 정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도정질문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각종 민생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소멸 대응 분야 사업을 민간 자본과 연계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 펀드 조성에 대한 출자 근거를 마련한다. 지자체 출자가 가능해지면 민간 투자를 촉진시키는 마중물로 작용,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발전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에서 주재한 26번째 민생토론회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