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여수시의회가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양경자청은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신출)와 간담회를 열고 경도 개발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사업시행자인 미래에셋 측의 책임 있는 투자 이행을 촉구했다.
여기에다 경도해양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이 김영록 전남지사를 직접 만나 여수 경도 관광단지 조성 의지를 재차 밝혔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7일 오후 도청을 방문해 김 지사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은 "경도 개발사업 참여는 기업의 이익 창출보다는 사회적 기여와 공공성을 고려한 공익적 개발이며 고향 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정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전남 여수 경도 개발 프로젝트가 속도를 낼 전망이다. 미래에셋 컨소시엄은 지난해 1월 전라남도, 전남개발공사와 협약하고 경도에 1조 원 이상을 투자해 아시아 최고 수준의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14일 전남도와 전남개발공사 등에 따르면 전남도·전남개발공사·전남도의회는 경도 관광개발 계약서의 공개 시기와 방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