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나무재선충병 진단실에서 직접 현미경을 들여다봤다. 도내 피해 고사목이 1년 새 67.8% 늘어 11만6665그루에 이르고 31개 시군 가운데 25곳으로 번진 상황에서, 감염목을 베어내는 데 그치지 않고 선을 그어 확산을 끊는 광역 방제를 주문했다. 점검 뒤 페이스북에는 "실력도 경기도"라는 말로 연구진에 힘을 실었다.
7일 이투데이
오토바이를 탔다는 이유만으로 자연휴양림 부설주차장 진입과 주차를 막는 것은 과도한 이용 제한이라는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이 시·군 휴양림으로 확대됐다.
경기도가 공립 산림휴양시설 56곳을 전수조사한 결과 용인·안성·포천 3곳에서 이륜자동차 출입·주차 제한을 확인해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도내 시·군이 운영하는 공립 산림휴양시설
경기도가 무더위에 지친 도민들의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해 도내 4곳의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가평 잣향기 푸른 숲 △포천 하늘 아래 치유의 숲 △양평 용문산 치유의 숲 △동두천 치유의 숲에서 진행된다. 숲속 명상과 건강 산책 등 자연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소소한 쉼과 위로를 제공
동아오츠카는 안양시청 환경국 생태하천과 구성원과 함께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오츠카와 안양시는 안양천의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생태계 교란 식물의 효과적인 제거를 위해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등이 막 무성히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실시했다.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