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농·특산물의 가치를 한자리에서 알리는 전용공간이 문을 열었다.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17일 경기본부 1층에 '경기도 농·특산물 홍보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에게 경기농산물의 가치와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상설 홍보거점이다.
이날 개관식의 단연 주인공은 '천경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농협이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특판전을 열고, 여성농업인 권익신장의 구심점인 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도 새 지도부를 출범시키며 2026년 사업 추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농협 경기본부는 10일 농협 수원유통센터에서 김윤배 양성농협 조합장, 민선홍 수원유통센터 지사장과 함께 '2026년 설맞이 경기도 우수 농특산
경기농협이 경기도 농특산물로 지역사회 나눔에 나섰다.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2일 경기도 내 사회복지시설 18곳에 2100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기부하며 지역 상생과 농산물 가치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나눔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경기도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 경기본
경기농협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섰다. 할인판매 행사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농가의 활력을 높이고 있다.
농협 경기본부는 26일 농협성남유통센터에서 ‘2025년 추석맞이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특판전’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의
농협 경기본부는 21일 농협 동탄유통센터에서 ‘2025년 설맞이 경기도 우수농특산물 특판전’을 개최했다.
특판전은 지난해 이상 기후 등으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일 품목을 중심으로 성수기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고, 경기도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마련,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하는 농산물 유통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이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경기도 농특산물로 선물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농협 수원 농산물유통센터 경기우수농특산물 전용관에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특판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G마크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고품질 농특산물인 경기미, 잎맞춤 배와 포도, 햇사레 복숭아, 잣, 쇠고기,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