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HK inno.N)은 장애인의 실질적 고용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과 함께 ‘제2기 장애인 특별전형 맞춤훈련’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약·바이오 산업 내 장애인의 직업 참여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약·바이오 산업은 엄격한 품질 기준과 공정 관리 규제로 장애인
고용노동부 소관 주요 일자리 사업 예산이 정부 안(案)보다 큰 폭으로 깎였다.
8일 연합뉴스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 노동부 소관 예산이 26조7163억 원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정부 안(27조1224억 원)보다 4061억 원 작은 규모다. 올해 예산과 비교하면 2조9130억 원(12.2%) 증액됐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 안보다 깎인
앞으로 장애인 의무고용을 지키지 않은 대기업은 부담금을 더 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5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한국의 장애인의 고용률은 49.2%로 OECD 국가 평균(47.6%)보다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고, 월평균임금도 전체인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