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교육협의회는 서울·경기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금융투자 직무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올바르고 합리적인 금융생활(전문)’ 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원의 금융투자·경제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교 내 금융 공교육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수는 동계 방학 기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도 전·현직 교원의 83.4%가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스승찾기' 서비스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재직 중인 학교나 연락처 등 정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이 서비스를 이용해 스승을 찾기는 어렵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민주당 신학용 의원이 15일 공개한 '스승찾기 정보 비공개 교원 비율' 자료에 따르면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