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특수본, ‘내란 혐의’ 10번째 기소“중앙선관위 점거‧주요직원 체포 시도 가담”
검찰이 노상원(구속 기소)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12‧3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는 제3야전군사령부 헌병대장 출신 김용군 전 대령을 내란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15일 김 전 대령을 내란 중요 임
[‘12‧3 비상계엄 해제’ 한 달]경호처 방해…체포영장 집행 불발총장 때 지적했던 ‘사법방해 행위’‘헌정질서 수호’ 취임 선언과 배치특검수사‧수색 거부한 朴 전 대통령“국민과의 약속조차 지키지 않았다”헌재, 파면 근거로 결정문에 적시도
#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공관 구역 정문에서 윤석열 대통령 관저 건물까지는 500m가량 언덕을 올라가야 한다. 공조수사본
국회 운영위원회가 내달 8일 진행하는 12.3 비상계엄 선포 관련 현안질의에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홍철호 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을 증인으로 불렀다.
운영위는 3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증인 출석요구 명단을 의결했다.
명단에는 정 비서실장과 홍 정무수석비서관을 비롯해 성태윤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김주현 민정수석비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휴대전화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26일 김 전 장관의 휴대전화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김 전 장관의 휴대전화를 입수해 계엄 당시 윤석열 대통령과 김 전 장관으로부터 직접 국회 장악·주요 인사 체포 등의 지시를 받았다는 군 지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계엄 전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을 소환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최근 조 원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조 원장은 3일 오후 10시 17분부터 22분까지 열린 비상계엄 관련 회의에 배석했다. 당시 회의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이 구속됐다.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휘하 부대를 국회에 투입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이 이번 사건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해 발부된 건 네 번째다. 앞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국군방첩사령관,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이 구속된 바 있다.
16일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이 사령관에 대해
서울중앙지법, 오후 3시 경찰청장·서울청장 영장 심사검찰, 여인형 구속영장 청구…곽종근·김정근 소환 조사
12·3 비상계엄 사태에 동조한 혐의를 받는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13일 열리는 가운데 이번 사태와 연관된 군 수뇌부를 향한 검찰 수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조만간 윤석열 대통령을 소환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 측은 김홍일 전 방송통신위원장 등에게 변호를 부탁했다고 전해지는데, 임박한 검찰 조사에 대비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김 전 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검찰 선배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검사장) 시절 윤 대통령이 중앙수사2과장(부장검사)으로 같이 근무한 적이
12·3 비상계엄 사태의 주동자로 구속된 김용현 전 장관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변호인 자리를 내려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륙아주는 11일 “오늘 김 전 장관에 대한 검찰 조사 입회를 끝으로 김 전 장관 및 가족들과 협의를 거쳐 변호인을 사임한다”고 밝혔다.
김용현, 구치소에서 극단 선택 시도…건강 상태 이상 없어검찰, 특수전사령부 압수수색…경찰은 대통령실 자료 확보경찰청장‧서울청장 긴급체포…조만간 尹 강제수사 가능성
‘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 이후 검찰에 처음 소환됐다. 경찰은 용산 대통령실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내란의 ‘수괴’로 지목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제수사
검‧경‧공수처 ‘내란죄’ 수사 박차…김용현 전 장관 영장청구 임박 ‘윤 대통령 수사 가능한가’ 질문에 수사기관 모두 “아무 제한 없어”법무부,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출국금지…군 수뇌부 등도 포함
윤석열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출국금지된 가운데 검찰과 경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 대통령을 동시에 정조준하며
檢, 군 고위간부 수사 속도…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소환이르면 9일 오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영장 청구 전망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국군 방첩사령부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9일 오전 경기 과천 소재 국군방첩사령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공무원이 직권 남용해 국헌 문란 폭동 일으켜”“국가적 중대사건…지위고하 막론 엄정 수사”검사‧軍검사 등 62명 투입…군-검 합동 수사압수수색에 앞서 피의자 소환…신속수사 방침압수물 분석시간 단축…혐의 상당수 파악한 듯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가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죄 혐의’ 피의자로 입건했다. ‘내
6일 檢 특수본 출범 직후 일정 조율포렌식 거쳐 메신저 대화 복구할 듯추가조사 시점 미정…앞서 출금금지검찰, 48시간 내 구속영장 청구 방침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혐의 등으로 고발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8일 긴급체포했다.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지 닷새 만이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혐의 등으로 고발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8일 긴급체포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닷새 만이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이날 “전 국방부장관 김용현을 긴급체포했고,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비상계엄 집행을 주도한 김 전 장관
황금폰·USB 처남 통해 숨겨…‘증거은닉 교사’ 적용명태균 측 “특검 만이 나의 진실 밝혀줄 수 있어”강혜경 측 “대통령 내외, 정치인 수사·처벌 따라야”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등 5명을 재판에 넘겼다.
창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3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당원 게시판’ 논란으로 시작된 갈등 최고조친한계 “수사 결과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아”친윤계 “술책 말려들며 부화뇌동, 적절치 않다”
10일로 예정된 김건희 특검법의 국회 본회의 재표결을 앞두고 여당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모습이다. ‘당원 게시판’ 논란으로 불거진 계파 갈등이 재표결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2일
대학 교비를 복지시설 운영비로 사용해 기소된 장제국 부산 동서대학교 총장에게 벌금 2000만 원이 확정됐다.
27일 대법원 3부(주심 대법관 이흥구)는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 총장의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2011년부터 동서대 총장으로 재직 중인 장 총장은 학교법인 명의로 노인복지관과 청소년상담복
위증교사·개발 비리·성남FC·대북송금 의혹 등 6개 사건 3개 재판서 1심 재판 진행 중이날 선거법 위반 사건은 항소 의지 밝혀…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수사도 남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면서 그를 둘러싼 이른바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날 1심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4일 자신이 국민의힘 대표 때 치러진 2022년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특정 시·구청장 공천을 해달라는 등 공천에 개입한 정황을 공개했다. 명태균 씨와 연루된 윤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이 의원을 조사한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이 의원은 “(검찰이) 만약 궁금해한다면 일체를 다 얘기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