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걸프 8개국 국가대표팀이 참가하는 ‘2026 걸프컵’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중동 지역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한다.
한국타이어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2026 걸프컵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27회를 맞는 걸프컵은 걸프컵축구연맹(AGCFF)이 주관하는 국가대표 축구대회다. 사우디아라
슈틸리케팀의 아시안컵 1차전 상대인 오만의 폴 르 갱(50) 감독이 한국전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르 갱 감독은 26일(한국시간) 오만 매체 무스카트 데일리와 인터뷰서 “호주, 한국과 같은 강팀도 우리를 두려워한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더는 약체가 아니며 두 팀을 괴롭힐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별예선 1, 2차전인 한국과 호주전이 중요하다.
아시안컵을 앞둔 축구국가대표팀이 다음달 4일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월 4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퍼텍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FIFA 랭킹 106위(AFC 랭킹 12위)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역대전적에서 한국에 16전 5승 7무 4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