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외한이었던 게임업체 창업 “돈을 벌자” 12년을 달려와
스스로에게 다시 물어보니 “그 이유만은 아니었구나”
게임이 히트 쳐 수익이 나면 국가에 세금 내고 고용 창출
기업의 이윤과 사회적 책임은 결국 다른 것이 아니었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생존이 절실한 게임 개발사가 성공한 콘텐츠를 개발할 가능성이 크다.
CJ E&M 넷마블은 공간 초월 액션게임 ‘건즈2’의 오픈형 테스트(CBT)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건즈2’는 벽타기 액션이라는 건즈 만의 독특한 액션성과 게임성으로 큰 성공을 거둔 ‘건즈’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비해 쉬워진 조작법, 세련된 그래픽 그리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탑재했다.
이번 CBT는 오는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15세 이상 넷마블
CJ E&M 게임즈가 해외 현지화 전담 조직을 강화, 오는 2013년에는 해외 사업 비중을 오는 2013년 30%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넷마블’을 운영하고 있는 CJ E&M 게임부문(이하 CJ E&M 게임즈)은 5일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2011 전략 및 신작 발표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남궁훈 CJ E&M 게임즈 대표는 “
3인칭슈팅게임(TPS) 중 가장 인기를 끌었던 '건즈'의 후속작이 내년 하반기에 나온다.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예정이고,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건즈의 후속작 '건즈2'(정식 명칭: GunZ the Second Duel)가 더욱 정교해진 물리 엔진과 화려해진 액션으로 재탄생되어 내년 하반기 전격 론칭된다.
CJ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