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근로자 사기를 높이기 위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LH는 지난달 21일부터 건설현장 구성원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내 건설문화 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젊은 계층의 건설업 기피와 근로자 고령화, 외국인 근로자 비율 증가 등 건설현장에 대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스틴베스트가 시행한 2023년 ESG평가에서 최초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LH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G) 모든 영역에서 점수가 향상돼 전년 대비 14.04점이 상승한 90.26점으로 1등급 올랐다. 이번 등급상승은 2022년 ESG경영 원년 선포 이후, LH의 지속적인 ESG경영 강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고품질 백년주택과 중대재해 제로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 건설현장 안전문화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SH공사는 다단계 하도급으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현장의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 직접 시공 의무 대상 공사를 70억 원 이상으로 확대했다. 다단계 하도급은 단계를 거칠수록 공사비가 낮아지고 무리한 시공, 불량자재 사용, 근로자
제7회 ‘2023 이투데이 스마트건설대상’이 8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건설대상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환경에도 선전을 이어가고, 국내 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이어간 건설업계의 노고를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건설 관계기관 고위 관계자까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2 건설문화 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진행된다. 건설문화 혁신 콘퍼런스는 LH가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혁신 활동의 성과와 과제를 공개하는 자리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콘퍼런스에서 공개되는 건설문화 혁신 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건설업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LH와 건설협회 간담회는 2018년부터 시작돼 올해 3회째로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창구로 자리잡고 있다.
LH는 간담회에서 지난해 제시된 건설업계의 건의 사항에 대한 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시 분당구 소재 경기지역본부 종합상황실에서 건설관계사와 함께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건설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창흠 LH 사장을 비롯한 LH 임직원과 경남기업, 계룡건설산업, 금호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20조5000억 원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잠정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작년 발주금액 10조3000억 원의 두 배 수준이자 역대 최대 규모다.
LH는 최근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등 경제 여건을 감안해 올해 상반기 집행률을 34%로 확대해 7조 원을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작년 상반기 집행률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건설 관계자 및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 안전, 품질 건설문화 혁신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과 건설문화 혁신을 위해 안전관리·품질개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건설기술 전반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발전
변창흠(사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8일 “국민의 실질적인 주거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등과 함께 지역 분권형 생애복지서비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변 사장은 이날 경남 진주시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5대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LH는 5대 미래 청사진으로 △국민께 꿈을 드리는 L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진주 본사 사옥에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으로 LH는 2021년까지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2969억 원을 투자해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내일채움공제 가입, 인력채용, 근로자 전용주택 공급 등 임금복리후생에 125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청와대에서 지난 9일 개최된 공정경제 성과 보고 회의에서 ‘LH 공정문화 확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내 삶 속의 공정경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LH를 포함한 공공기관들이 중점과제를 발표하고 관련 토론을 벌였다.
LH는 ‘공정문화 확산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 권익 강화를 위한 5개 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목 및 조경공사에 적용되는 주요 자재와 공급 선정에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재ㆍ공법 선정제도’를 개선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재와 공법 선정은 설계부서의 경제성 평가(계량 40점) 및 심의위원회의 성능평가(비계량 60점)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상대적으로 주관적 요소가 큰 성능 평가 부문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도급업체에 대한 공사비 지원 방안을 수립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발주기관은 하도급자용 가설사무실을 계약내역(공사원가)에 반영하지 않아 하도급자는 현장 가설사무실을 설치하고도 관련비용을 보전 받지 못했다.
하도급자는 발주자와 직접적인 계약상대자에 해당되지 않아 공사기간 연장 시에 지출한 비용을 정산 받지 못해 건설
LH는 공정한 건설환경 및 상생문화 조성을 목표로 올해 건설문화 혁신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작년부터 건설기술본부장 직속 건설문화 혁신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현장 임금 체불 관리, 미세먼지 종합대책 수립, 중소·신생 설계업체와의 상생방안 제안 등 50개의 과제를 수행해 왔다.
의견수렴창구인 '건설문화 혁신센터'를 운영하면서 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 주변 대기질 개선에 앞장선다.
LH는 건설현장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LH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건설기계 매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기질 상태가 불량할 경우 현장 출입구에 토사유출 방지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살수 차량을 집중 투입하는 등 단계별 저감 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문화 혁신을 위한 4대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위한 세부과제로 불공정한 관행과 제도를 개선하는 3-제로(Zero)를 추진한다.
LH는 새 정부 정책에 발맞춰 투명하고 공정한 건설생태계 조성을 위해 강도 높은 건설문화 혁신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불공정관행·제도 개선을 비롯해 △상생 문화 확립 △행정업무 다이어트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