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는 갤럭스와 신규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동아ST의 ADC 개발 역량과 갤럭스의 AI 기반 항체 설계 기술을 결합해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신규 타깃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ADC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ADC는 특정 타깃을 인식하는 항체와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갤럭스가 글로벌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2026년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 2026)’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기업은 총 9개가 선정됐으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선 갤럭스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본사를 둔 주요
갤럭스가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단백질 설계 기술을 활용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국내 AI 단백질 설계 기업이 글로벌 톱티어 제약사와 공식적인 공동 연구를 추진하는 첫 사례다.
이번 공동 연구는 갤럭스의 단백질 설계 플랫폼 ‘갤럭스디자인(GaluxDesign)’이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단백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가 셀트리온과 다중항체 기반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갤럭스의 신약 설계 AI와 셀트리온의 글로벌 항체 개발 역량을 결합해 복수의 표적에 동시에 작용하는 차별화된 다중항체를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협력에서 갤럭스는 AI 기반 항체 설계와 신